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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고민 |2020.07.24 20:47
조회 411 |추천 1
안녕하세요., 제가 도저히 납득이 안가는 부분이 있어 다른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알고싶어서요..이야기가 길어지는데 꼭 좀 생각좀 들려주세요..제 스스로도 납득이 안되서 너무 답답합니다..,제 주변분들은 저와 지인이어서 저와 같은생각을 하고 계실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고.. 그냥 모르는 다수가 어떤 생각인지 알고싶습니다...답글 꼭 부탁드려요...

제동생이 일하는 곳 근처에서 7월18일즘에 햄버거를 사먹었어요., 햄버거를 포장해서 일터에서 함께 먹었는데 그날 저녁 두통이 있었습니다., 그러고 일욜 일나가고 월욜즘부터 일터에서 설사를 하기시작했습니다..화장실을 들락날락거리고 37.4도 38도 되면서 고열에 시달리면서 저녁늦게 마무리못하고 집에왔습니다., 코로나인지 의심가는데 진료시간이 끝나 다음날 아침까지 기다렸고 그시간까지 동생은 시도때도 없이 화장실을 다녀왔습니다..

다음날 병원을 갔더니 38.2도 열이높아서 코로나 검사 후 식중독여부 진료가 가능하다고 하셔서 월요일 코로나검사 후 자가격리하였고 해열제와 설사약을 처방해주셨어요..자가격리동안 월요일을 제가 집에서 간호를 했는데 배고파서 음식을 먹으려는데도 헛구역질을 하며 몇분마다 화장실을 들락날락거렸어요..., 저녁은 약간의 피를토하길래 코로나인가 걱정했는데 수요일아침 음성판정이 나서 진료를 받으러갔습니다. 세균성장염으로 염증이 15%정도였다고 합니다.. 일반인은 0.3프로라고 하셨구여... 그래서 입원을 권유하셨고 수욜에 입원하여 현재는 염증이 5%로 떨어진 상황입니다.. 동생은 병원에서 금식을 하며 수액을 받았고 거기서도 계속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렸고 한번 열이높은 증세도 보였었습니다.. 염증이 비정상적으로 높은것이 고열로 인한 코로나의심으로 제때 진료를 못받아서인지 무엇인지...대체 어떤걸 먹으면 그렇게까지 높아질 수있는걸까요?

제가 의심되는 것은 햄버거라고생각했습니다...물론 동생도 그친구도 햄버거만 먹었다고생각은 않지만 그날 같이 햄버거를 먹은 친구또한 토욜당일 일터에서 설사를 4번?정도하며 화장실을 들락날락거렸다고합니다.. 동생은 증상이 월욜부터이지만 월요일 그친구보다 매우심각한 증상으로 이빨이 달달 떨린다며 참다참다 마무리 못하고 퇴근했습니다...,동생은 햄버거를 1+1할인으로 버거를 두개나 햄버거 하나는 일터에서 , 퇴근 후 몸이 안좋은 상황에서 배가고프다며 나머지 집에서 하나를 바로 먹었고, 같이 먹은 친구는 일터에서 먹은거 한개였다고합니다.. 햄버거를 1시간 이내 먹으라고 권고한다는데 그래서 인걸까요? 그럼 사서 포장해 일터에서 바로 먹은 친구또한 왜 설사를 한걸까요?...


동생은 처음에는 감기증상인가 했지만 같이일하는 다른친구가 함께 햄버거를 먹은 친구또한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렸다며 햄버거를 의심하였습니다.. 저도 동생만 그런증세였으면 어떡하지하고 넘어갔을 텐데 다른친구또한 설사증세를 보여 이부분에서 햄버거를 의심하게되었습니다..,


이에 햄버거매장에 항의를 하였지만 점장님께서는 안타깝지만 해주실수있는것은 햄버거값 환불뿐이라고하셨고 본사쪽에서도 인과관계가없다고하며 도의적책임 초진비와 환불만 물어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게 같은날 많은 사람들이 먹었는데 증상이 없으며 그날은 점장님도 출근하셔서 햄버거 관리를 다 하셨다고합니다. 햄버거와 동생의 장염의 명확한 인과관계가 없기에 더이상의 보상이 어렵다고하셨습니다... 저는 그날 햄버거를 함께먹은 친구와 동생이 그런증상이 보여 먹은 패티가 잘 안익혀진 것아닌가 하는 생각이든다고 말했지만 온도체크 이것저것 다 하신다는 답변이었습니다., 저도 햄버거로인한 명확한 증거가없는것처럼 그분의 그날 패티를 가열했던 상황을 볼 수없어 믿기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물어보려고한다 했을때 햄버거 점장님께서도 본사쪽에서도 개인이 올리는 것은 막으실수없다고하셨다며 올려도 된다고 답해주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동생과 그친구분이 햄버거 외에 먹은 다른 어떤것들이 문제가 될수있다,인과관계가 없다는 입장이신데..,.저는 솔직히 심증만 있고 ..패티를 남겨논것도아니고..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신지 궁금합니다.. 저는 햄버거매장측의 말에 수긍을 할수없어서..제가 억지논리인것인가 해서요.., 동생이 겪은 힘든 상황들을 눈에봐서 쉽게 수긍이 안되는것인가 이렇게 화가나는 건가..이런시국에 코로나인지 아닌지 전전긍긍했던 그때가 떠오르며 지금도 답답고
힘든데... 답글 꼭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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