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때부터 부모님한테 욕설과 신체적 폭행을 거의 매일 받고 살았습니다.
지금 제나이는 만으로는 35이고 현재 무직입니다.
지금 하고싶은 공부가 있어서 부모님 한테 손벌리고 있는데 부모님이 충분히 시골에서 농사지으면서 돈주시는것도 충분히 알고 있고 또 그렇다고 해서 제가 열심히 노력을 하지않았던것도 아닙니다.
1년간 해결할일이있어서 바쁜관계로 그공부를 잠시 소홀히 해야만 하는 상황이였는데
너는 뭐를 열심히 하느냐고 학번지 줄때도 영수증을 보여주는것이 아니라면 돈달라고 하지마라고 하십니다.
제 입장 에서는 부모가 어릴때 제가 미술을 할때도 학원은 돈이 많이든다고 보내주지도 않으셨고
학교에서 대회나가서 상타서 와도 그때뿐만 칭찬이지 그후에는 잊혀지고 제가 예고를 가고싶어도
간에 폐에 헛바람 들었다고 욕하고 심하면 대든다고 때리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간절하게 미술공부를 하고싶고 예술대학교나 미대를 가서 디자이너가 되고싶었지만
부모는 그런 제 요구도 들어주지 않고 ... 제가 무릎을 꿇고 까지 아빠를 설득시켜도 안되고 그때마다 돈없다고 하고 엄마가 아빠한테 ... 조근조근히 잘 말해봐라고 해서 그렇게 한건데 엄마도 그냥 제 말을 듣기 싫어서 그런거지 거기에 적극적으로 미술을 시켜주시고싶어서 밀어주려는 의도에서 그런건 아니였습니다.
집에 가난해서 미술공부도 못하고 학원도 못가고 학교선생님들하고 관계도 없고 대화도 안하는것까지는 이해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돈많이 든다고 자식을 이득안되는 짐보따리 쯤으로 취급하면서
욕설을 하고 돈때문에 저를 학대하고 신체적으로 외상이생겨서 학교에도 못가다시피하는걸보고도 등떠밀면서 학교가라고 협박까지 한 부모를 지금도 생각하면 그 트라우마가 가슴안에 한이 되어서
마음이 찢겨지도록 아픈대도 지금까지도나몰라라하고 가슴에 싶은 상처가 홧병이 되어서 화가 부글부글거립니다................................화가 부글부글납니다...
참을때는 가슴에 대못이 하나 박힌거 같습니다..............
사람들은 아무관심도 없고 그기대를 버린지오래고 특히나 그런걸 어릴적 곁에서 지켜보시면서 살아서 다아는 사람들이 지금도 더 크게 상처를 줍니다.....
겨우... 21살때 미술대학은 아니지만 관련 과를 갔는대..
그과가.. 스스로한테 공방을 개인적으로 차리지 않으면은 별 도움이 되지 않고 별 비전이 없다라고 생각해서........ ..부모님한테 강원도에자리하고있는 모대학교에서 경북에 있는 부모님집에 전화를 걸어서 미래의 제 장래에 대해서 의논하려는 취지로 부모님한테.... .... 이과를 나오면은 실상 공방을 차리면은 잘될거같다 나는 잘할수있다라고 설명을 했어도.. 부모가 돈이 없다고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지 않고 심지어는 용돈을 주시는데 생색이나 내면서... 땅을 파보라 돈이 나오는지 그말이 귀에 기스가 날정도로 들었습니다..........그말이 상처가 되어서 너무 무섭고...
그냥 부모가 저렇게 말해도 나는 잘하면 된다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살았지만 안되고..
친구들까지 날 배신해서...
저는 그기숙사를 나오고 대학교도 자진 포기합니다...
자퇴서를 내고..
충청도에 갔습니다.
거기는 친구가 학교를 다니는곳이였는대..
교대다니는 애였습니다..
그때는 친구라고 생각해서 제 상황설명을 말하고..
몇일만 머무를 생각으로 기숙사에서 제가쓰던 물품들을 그친구 자취집으로 보냈구요
가서 설명을 하니까
처음에꽤귀찮다는 듯한 표전과 말투로 대해서 너무 당황스럽고.. 미안하기까지해서..
사과도하고.. 그랬는대...
나중에는 그친구가 저를 뒷통수쳤습니다....ㅎ
전 우연히 발생한줄알았던 그 사건이 그친구가 의도적으로 꾸민짓이란것을 알아차렸습니다..
그 계기가..
제가 거기서.. 생산직 알바를 할때... 아파트같은 기숙사에서 살았는데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 한테 기숙사에서 나와서 공중전화 박스로 가서 전화를 하는데..
부모가 받지않아서
....
전화를 끊는 찰나...
회사 과장이라는 분이 제게 힘든일있으면 말해라 들어준다고... 그러면서 술을 마시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런대 그새끼가 차를 타라구할때 알아챗어야했는대
그땐 너무 어리고 철도없고
아직은 사람들을 잘 믿던 바보여서.. 그사람을 따라갔고 게다가 휴대폰도 지갑도 없이 그냥 갔다는건
그만큼 저는 세상을 잘모르고 부모도 방치한데다가.... 순진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때.. 그새끼가... 차를 몰고 가게에들러서 술을 사서... 이상한곳에 차를 세우더니...
술을 마시자고햇습니다.
ㅎ 그래서
저는... ㅎ
ㅄ같이.. 싫은대도.. 싫다고했는대 마시라고 마시라고 강제적으로 그래서 무서워서 마셨는대...
그후로 그일을 당했습니다...
모탤가서요... 저는 술에취해 정신이 하나도없는 상태에서... 그새끼를 그새끼가 나를 끌고가서 따라간것도 아니고 따라가다시피해서 그렇게 했다는게 너무 화가나고 지금도 자싱니 싫을 만큼 수치스럽고 싫습니다..
그기억이 떠오르면 내가 너무싫고.....부모도 밉고 이세상에는 아무도 믿을인간이 없다고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그리고... 힘들게 용기내서 친구그친구 한테 전화를 했는대..
처음에는 도와줄것같이 하다가 결국은 나를 자신이 다니는 지역에서 나가게 하려고.. 그렇게 만든거란걸 뒤늦게 깨닳았습니다...
합의를 하라고 해서 자기 남친한테 사주를 해서 그남친은 그새끼한테 삥뜯은 합의금의 10분의 1을 가져가고 저는 270만원을 받았습니다.. 나는 그렇게 하는 방식이 처음에 너무 싫었으나..
신고해봣자 물증도없고
증거도 불충분하니까... 아무이득이없겟다 사람들이 어떻게 내마음을 알아줄까라는 친구의 설듯에 저또한 그렇게 생각하고잇던지라 그렇게 했지만.. 마음이찝찝함은 사라지지가않았습니다...
제가 그릇이 크고 이해심도 나름 있는 편이라.. 친구를 믿고.. 위로해주는 말을 힘으로 삼고
버텼는대...
문제는.. 제가 그일이후로 부모님집에 내려가서... 결국 부모님집에는 사람들이 많아서 있을곳이 안되니까...
고시원에 갔는대요...
고시원에서 혼자 생활하다시피했는대...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그친구가 생각나서...... 그냥 그친구한테 전화를 했늗내 전화받자 마자 끊기를 수차례 반복해서 너무 이상해서 전화를 다시 걸었는대 갑자기 저보고 미친년아 전화 하지말라고해서...
그제서야 그 친구의 진짜 마음을 알게됏던 것입니다..
제가 자기 자취방에 말도없이 가서 짜증 낼때부터 절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랫던거죠....
난 그런것도 모르고 그친구는 착하다고... 내편이고... 친구니까 이해해주겟지햇는대
그게 아니였고 심지어는 용기를 내서 내 ... 비밀까지 말해서 도와달라고 했는대 그랫다고 전화를 받을때 욕을 하고 끊는거보고 ..진짜.. 이사람은 친구도아니고 아무것도 아니구나...
그냥
ㅎ 날 이용하기위해서... 친한척한거구나 정작 내가 힘들때 도와준게 아니라 그냥 자신이 사는 지역에서 날 추방하고.. 성폭행당한 친구가 성가시다고 느껴질 정도로 나한테 관심이 없는 사람일뿐이였구나 생각하게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더 ..사람을 못믿게 되었고..
또는 사람한테 정을 느끼면 그게 집착으로 바껴 혹시나 이사람이 나를 친구이상으로 생각하고
나에게 사랑을 주며 깜짝 선물하지 않을까하는 기대와 망상에 사로잡혀
하루하루 버티고 견디고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그런 이성한테도 실망하고
마음의 큰 상처로 남아서..
이제는 아무남자도 친구도 없이 그냥 세상과 단절한채로 살아가고있습니다...
...
그런 사실을 가장 잘아는 부모가... 지금도 절 정신적으로 폭행합니다...
그냥 날 자식으로 낳은걸 자체를 너무도 귀찮아고 하고 목숨보다 돈이 더 중요하다는 발언을 일쌈고
지금도 저에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를 더자극시키고 가족이니까 낫게하려는게 아닌 하고 오히려 더아프게 만 들고 덧나게부축입니다.............
코로나때문에도 바깥에 잘 안나가는것도 있지만....
그냥... 할것들이 많아서 집안에 있게되는것도 있습니다..
나는 시간이 필요해서 ..
그친구한테 늦게 전화한것뿐인대...
그친구를 나를 그런 인간으로 생각하지않는다는듯이 다짜고짜 욕만 하고 끊으니까
너무 웃겼고 이상해서 문자로 왜그러는지 물어봐도 씹었습니다..
그후로... 홧병이 심하게 쌓이고....
우울증이 심해지고...
사람을 대할때도 기대이상으로 대하거나 그것도 아니면 기대이하로 취급하면서 그사람을 비판합니다....
그런 제자신이... 상처때문에 생긴건데..
사람들이 제탓을 할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파서 사람들하고 정상적으로 소통하고 살아갈수가없고 사람을 만나면 눈을보고 대화하는게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인터넷 채팅에 빠지고......
그렇게 하루하루보내고...
거기서도 얼굴 안보인다고 사람들한테 상처나 주는 인간들을 취급하면서......
자신의 정신세계가 많이 무너졌고...
지금은 30대지만
어렸을때 아무것도 모를 시기라서 그나마 지금보다 세상이 좋아보였던 그때... 인터넷으로 알게 된 사람들하고 사귀다가.. 잘안되면 상처받고...
근래 몇년간동안은... 남자한테 크게 상처받고 제자신도 많이 무너진거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던 사람들도 아니였고 그냥 어렸던 마음에 외로워서 만났던것이지 제가 좋아서 만났던것도 아니였습니가 그래서 저는 그사람들 탓은 하지않습니다....
단지 제가 자신이 그렇게밖에 못햇다는게 불쌍하기도하고 한심하니까요 제가 싫습니다..
....
21살때 자퇴후 그런일을 겪고 친구한테 배신까지 당하고 그런 안좋은 경험들을 수차례 지속적으로 받다보니까 정신적인 트라우마가 더심해지고 부모님은 그런 저의 마음을 내팽게치다시피 방치했고 심지어는 저를 폭행하면서 언어적 신체적 폭행을 일쌈아 저는 마음이 많이 무너지고 정신도 너무 힘들고 .... 그때는 그나마 어려서 버텼지만..
지금은 심한 우울증과 무기력과... 자기경멸심과... 주변인들과 세상에대한 증오심....이 더해서.. 강박증이랑 비슷하게 틱증상이 심하게 생겼습니다...
저는 이모든것들이 주변인들이 저를 지지받고 사랑받아야 할 온전한 한인간으로 안보고 태어날때부터 이미 나를 득보려고 태어나게 한 고아보다 못난 자식이라고 여기고있습니다...........
그게 기정사실이고 한번도 제가 원하는게 받아들여진적이 없어서...
성인이되서는 조금만 잘못 수틀려도 강박증으로 바로 증상이 생기고.. 신경이 과민해져서...
정신이 너무 힘들정도로 반복하고는 합니다.....
그게 너무 힘들고 아프고 싫습니다....
그상황을 벗어날길은 오로지 제가... 공부를 해야하는거랑...
좋은사람을 만나는것뿐인대..
저는 사람과 이상 남자에대한 기대심이 아예 별로 없습니다....
다음달부터는... 무얼하나 끊을 생각입니다.. 수강을요....
...부모랑은 인연을 끊어야겟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어릴때 기억이 본인이 힘들때 들어주고 그상처낫으라고 주변에서 지지해줘야하는게 진정한 사과인데
그게 아니고... 더 심한 말로 죽어라고 폭행하는것은. ... 그건 이미 제가 못나서라기보다 그냥 존재하는 한 사람으로 생명으로 거의 거들떠보지도 않고 무시한다는 행위입니다....
저를 사랑받고 살아야할 인간으로써도 존재자체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태도입니다.......
제 형제도 그렇습니다..
언니와 오빠.. 다 짐승들같습니다 둘다..
보고 배우고 자란게 별로 없어서
인성이 다들 거지같고
자기 안위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그냥 인간쓰레기 씹버러지충들입니다....
어릴때부터 이미 잘하는것도 있고 장점도 많은대 그걸 악의적으로 폭행을해서 끌어내리려고 하던 부모님을 절대로 용서할 수가없습니다...
제가 준비가되고 힘이생기면
언젠가라도 죽기전에.. 부모를 고소할생각입니다..
저는 피해자고....
이미 어렸을적 부터 그집을 도망나와 다른 방식으로 깨지고 부서지더라도 도망나왓어야 하고...다른 방식으로라도 살아갔따면 후회도없겠지만... ..순진하게 세상이 어떤지 부모가 가짜부몬지 진짜 부모인지 속고 살고 그렇게 살다가... 세상한테 속고.. 제가 선택한것에서 이제 와서 누구 탓도 할수없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인간이 아닌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부모는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무차별적인 언어폭력과 기회가 된다면 언제든지 저를 때릴 인간들입니다....
저는 고아 보다 못하다라는 말까지 했는대 부모가 맞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울고싶어도 마음놓고 울수조차없을만큼 나이도 들었고....
나아가야할 앞길이 맣아서... 마음놓고 이제는 누굴보고 하소연도 핧수도없고... 어릴때처럼... 징징거릴수도없습니다. .... 그리고 아무남자한테 잉런거.. 털어두고 의지하면...
그냥 저를 하찮은 사람 찌질한 사람으로보고...
내게 더 상처를 주겠지요...
최근에 부모한테 인터넷 강의비 수강비 50이 필요하다고 했는대...
영수증을 끊어달라고해서 싫다고햇는대
왜그게 싫냐고 해서.. 이유를 충분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영수증이 하나가아니라 여러가지고 일일이 끊어서 보여줄만큼 어린이도 아니고..
성인인대.. 어릴적 내가 그토록 갈망하던 미술에 대한 꿈까지 포기하게 만들정도로.. 폭력을 행사한 부모한테 그렇게 하는게 너무 수치스럽고 비참하고... 내가 지금도 부모님한테 온전히 이해받고 사랑받아야하고 신뢰받아야할 사람이 아니라는게 너무 화가나고 슬퍼서 그렇게 하기싫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말을 싸그리 무시하고 그런 교활한... 설득은 다 필요없다면서 오히려 더 욕을 하고...
그러면 돈을 못준다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시네요...ㅎ
지금까지.. 제가 알바 일일알바.. 여러가지 직장을 거치면서 결국 제가 잘할수있는 일아니고는 하고픈 마음도 없고 이상한 사람들 상대하면서 힘든 마음을 억지로 견디고 살고싶지는 않아서
그냥 포기하고 그사람들 권고해직당하게 부정한 일 저지른거.. 제가다 신고햇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사람들은... 정직먹었구요....
....
그런일들이 반복하면서 주위에 친구도 없는대 그이야기를 부모님한테 할때가 없는대
돌아오는것은 위로가 아닌.... 비하 하는 말투들.....
....
그리고 돈이야기부터 맨날 했습니다...ㅎ
그리고... 제가 자식이 아니라.. 자기의 노예라도 되는것같이
명령질을 하고.. 앞으로의 일들을 구체적으로 나열해보랍니다..
ㅎ 아직... 마음의 상처도 다가시기전에... 돌아오는건 위로도 아니고 욕도아닌 협박에 저는...
부모에대한 경멸심이 사상최악으로 심하게 되었습니다....그경멸심을 넘어서 이제는 포기합니다...............
그런일들이 수도없이 반복되고 심지어는 대학생때 제가 학자금 대출을 받은적이있었는대
그때 제가 부모가 주는 용돈이 부족해서 ..사람들도 만나고 병원에도 가고..공부를 하고싶어서 인강을 들으려고 한건대 .,.......
부모는....앞으로 절대로 빚갚아줄일이없으니까....... 너는 몸이라도 팔아서 빚을 갚아라고 까지 하면서 심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떠밀어주었습니다....
정신과에 가라는 이유도 그냥 빚탕감을 몇프로라도 하고싶어서 의도적으로 저를 정신병자로 만들려고 한거고
그런 무능력한 부모가 내 부모라는 사실이 너무 수치스럽고 어디가서 함부로 말도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그냥
난 부모를 볼때 낳은 죄로 딱 먹고살만큼만 주는 정도없고 아무마음도 없는 그냥 이기적인 존재라고생각하고......... ..................
앞으로는 정을 주기조차싫고... 기대조차하기싫어서...
최대한 거리를 유지하고 살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힘이 커지게되면은 부모를 언제든지 고소를 하려고 마음가지고있습니다...
...
부모는 저한테 어떤식으로 상처를 줫고.. 힘들게 하고 아프게 했는지 하나도 모릅니다..
당사자가 되지 않고는 자신이 어떤 가해를 햇는지 부모는 하나도모릅니다...
부모가한짓을 고소라도 해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제 자존감을 훼손당하고...
개보다 못한 취급을 당하고 모욕적인 욕설을 들으며 심지어는 신체적인 폭행을 당하고
약자로써 살아가야만 한 사실들을.... 경찰관한테 변호사한테 판사님한테 낫낫히 말하려구합니다....
...
강간당햇다고말했을때조차도저를학대했습니다....
부모가요....
오하라윈프리도강간한인간은절대로용서못하겠죠....
근대 부모까지그랫다니..
오하라 윈프리는 가해자들을 용서해줬을까요.....?
저는 부모를 용서하겟다고 최근몇년까지 기도햇는대..
잘 안됩니다..
그냥 포기하는편이 빠를만큼 사악하고 못땐 인격을 가진 인성쓰레기가 내부모라는 사실을 잘알것이고...또... 고소를 할생각입니다....
잊지못할것같습니다...
세월호도 대참사지만...
한인간을 그렇게 망쳐놓고
일도하고
정상즉으로 놀러갈때 다가고 아주 뻔뻔하게 살아가는 사람을 생각하면 그것도 한인간에 대한 큰 비극이고 종말이고 대참사입니다...
아무리 부모지만
절대루
용서치 않을것입니다..용서를 하려고 시도 백날천날하면 뭐하나요 그대로인대......
인간은 바뀌지 않습니다..............................
용서를 안하는것이 아니라 못하는것이고 용서를 해주지말아야할때도있는것이더라구요
그래야 더이상 나쁜걸로 당하지않고 저스스롤르 지킬수있으니까요...........ㅎ
그리구 저또한 이번생에는 결혼도 포기했습니다...
.
제가쓴글에 조언이나 댓글 부탁드립니다......
악성 댓글이나... 이상한 조롱투의 말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당신도 그런일 당할수있고..
또 원치않는 부모밑에서... 후생에가서 그런학대를 받을수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