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16 그리운 사람 있어??

ㅈㄱㄴ 난 2016이 가장 행복했어ㅠㅜㅜ
이때 중1이었는데 반배정이 진짜 잘 돼서 반친구들이 성격이 다 다른데 개재밌었음... 반톡도 첨만들어서 말 엄청 많이함ㅋㅋㅋㅋ

2016에 태후, 구그달, 달의 연인, 또 오해영, 도깨비 등등 드라마도 좋았음
노래도 치얼업, TT, 시간을 달려서, 러시안 룰렛, 봄이 좋냐, ost든 다좋고..
내 취향이라 좋은 거일 수도 있는데 이해에 같은반에 좋아하는 친구 생겨서 6개월정도 썸타다가 첨으로 남자친구 사귐 그래서 저 노래랑 드라마들도 뭔가 다 설렜어ㅋㅋㅋㅋ

너네도 2016 그리운 사람 있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