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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꽃뱀들!!!여러분 조심하십시오!!!

요놈의뱀놈... |2008.11.12 16:37
조회 230,408 |추천 1

싸이올렷는데 싸이주소가

핸드폰번호로 되있어서 싸이에서 이름보고

장난전화 하시는분도 있네요

정말 개념 없네요

협박하듯

최혜인씨~최혜인씨~차..

최혜인씨~이러네요?누구세요 계속해도

그것도 발.신.번.호.표.시.제.한 으로

그러지좀 마세요 개념없는님아

싸이주소 없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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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헤드라인 됐네요~

요번엔 메인까지 올랐네요..

여튼

여러 리플러님들 정말 감사하구요

비슷한 사례 올려주신 분들 그리고 조언 남겨주신분들

힘내라고 말씀주신 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왜집에안갔냐~

안좋은글?이 조금있던데요~사정이

다있어서 그런거니까는~악플자제좀해주시고요

단순히 싫어서 간게 아니예요

집에 어떻게 안가게됬냐가 글에 중점이아니니까 그렇게 썻어요

그리고 쎈척?이라고 하신분 계신데요^^

예 맞아요 그때 그년들 다 싸잡아 죽여버리고싶었으니까요

사람인생한번에 망쳐버릴 수 도있는 그런 개같은경우 만들어준 애들한테..

여튼 정말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ㅠㅠ지금2달정도 지난얘긴데..ㅠㅠ...

조사는 끝난 상태구요..

연락올때까지 기다리랬는데

아직도 연락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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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금 글을 다썻는데

이용양이 많아 올릴수가없다해서

다시 쓰기 시작하는

20살 여자입니다-_-엄청길게썻는데..젠장..

(아운영자님 이러지좀마세요..)

 

여튼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또쓸라니...죽겠네요..ㅋㅋㅋ)

남자친구는 그날따라 집에 가기싫다했어요.

그래서 저는 집으로가고 남자친구는 찜질방으로 가게되었죠.

그 전날 밤 밤을 샌터라 무지무지 피곤해하던 남자친구는

가자마자 골아떨어졌더래요.

(보통 자기 시작하면 14시간은 거뜬히 잡니다.)

그래서 자고있는데..

(그때당시 옆에 아무도없었는데 자면서 밀려온것같더라구요..남자친구 아니면 그 여자애들쪽에서)

새벽6시경..옆에 자고있던 여자애가 깨우더랍니다..

"저기요 혹시 제몸 만지셨어요?"

이러더랍니다.

아니 만졌으면 만진거지 만지셨어요는 뭡니까?

남자친구는 잠도 덜깬 어벙벙 한 상태에서

"자던 중이라 잘모르겠는데.만약에 혹시라도 제가 만졌으면 정말 죄송합니다."

이렇게 사과를 드렸답니다.

그러더니 어디 구석탱이 처박혀있던 남자애들이와선

'저남자 안자고 계속 만지고있었다.'

'내가증인이다.' 

이러더랍니다..

남자친구는 어이가없어서 막 싸우고있는데

그 여자애들끼리 속닥거리기를..

"야..저 남자애 시계봐 엠씨몽시계에다..돈도많아보여..합의금34%@#$#"

이런 얘기들을 하면서 경찰을 불렀다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던 남자친구는 경찰서 가자고 막 화를 냈답니다.

그래서 가는도중 저에게 전화를 걸어 저도 파출소로 급히 갔습니다-_=

부시시한 머리를 해가지고 입구까지와서

봤더니

A양(21)B양(19)

이렇게 있더군요 그래서 막 비웃으면서

"야 쟤네야?아 웃겨ㅋㅋ너챙피해 여기서 뭐해"

이랬더니 여차저차 해서 이렇게 됐다라고 설명을 해주더군요..

그래서 막 서로 갈굼-_-+질 을 해다가  경찰들이 여기서 해결해야할 문제가

아니니 경찰서로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경찰차로 가던중 서로 엄청난 욕설이 나왔습니다.

듣던 경찰이 그여자애들보고

"아가씨 광주살아요?"

이렇게 물어보는겁니다.

(솔직히..전라도 광주사는 사람들이 동대문 찜질방까지와서 여자 둘이서 자겠습니까..

제가 보기엔..그 증인서준다던 사람들과 친구들인것같은데..경찰들은 그 사람들

연락처 등 아무것도 확인하지 않은채 '증인' 을 해줫다는겁니다)

그래서 "네^^"

그러더니 지들끼리 막 화기애애 한겁니다.

그렇게 하여 가게된 경찰서........

A양과 남자친구는 조사 받으러 들어가고

전 밖에서 기다리고있는데.. 남자친구 표정이

시무룩한겁니다..

그래서 왜그러냐고했더니

 

강 제 추 행

 

이라는 죄목이 붙었다는겁니다..

그래서 왜 그런게 붙었냐고 억울하다고 아니라고 확실히 말해야되는거아니냐고

했더니

1.증인이있다.

2.그쪽자리에만 씨씨티비가 없다.

라는 이유..

남자친구가 자고있었다 억울하다라는 건 전혀 반영되지않았구요..

 

합의금을 명목으로 남자친구에게

억울한 누명이 씌었어요..자고있던 멀쩡한 사람에게 신원 불분명한 사람을

증인으로 내새우고 그쪽에 씨씨티비가 없다는 이유로 남자친구가 강제추행죄로

합의금물어주고 강제추행이란 꼬리표를 달아야한다면

어느누구나 그런 사기를 할수있는거아닙니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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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자친구말만 듣느냐

뭐 그런소리나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
반대수0
베플날라리 법대생|2008.11.14 17:40
"그 자리에만 CCTV가 없다" 라는건 증명적 근거가 되지 않을뿐더러, 글쓴님 남친을 지목할 어떠한 법적 효력도 발휘할 수 없습니다 오히려 CCTV(증거 제시)가 없는데도 불구, 님 남친에게 "강제 추행죄"를 통보한 경찰관과 해당 경찰서의 잘못이죠 (해당 경찰관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 가능) "증인 아닌 그 증인" 만이, 현재 시점의 사유가 있을 뿐입니다 옛말에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무고죄니, 위증죄니.. 시시콜콜한 감정적 대응으로 맞소송 걸기전에 글쓴이 남친의 혐의부터 벗는게 시급 할 겁니다 남친에겐 "잘 모르겠다, 잠결이라 기억이 안난다" 라는 멍청한 대답따위 하지마라고 하시고, 번복없는 일관된 진술로 응하라고 하세요 경찰서에선 어떤 판결도 내려줄 수 없습니다 그러니 조급해하지 마시고, 관련인(법)들의 자문을 구하세요 추신 : 만약, 제가 글쓴님 남친이라면 경찰서를 상대로 그 "증인 아닌 증인"과, A.B양 핸드폰 사용내역 조회를 요청하겠습니다 글쓴이 생각대로, A.B양과 "증인 아닌 증인"의 계획된 범행이라면, 사건 이전, 증인과 A.B양의 통화기록만 있다면 "모의 범행"을 반증하는 유력한 증거가 될테니까요... 그리고 A.B 일당을 요리하는 부분에 대해선.. 먼저, 무고죄는 개인보다 국가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추후에 글쓴님 남친이 무혐의 처분을 받으면 그 판결을 근거로 민사(751조)상 손해배상청구 하시길 권합니다 어차피 그들도 합의금 목적으로 범행을 저지른것일테니 그들이 원했던 몇배로 돈을 뜯어내는게 속시원하겠네요 -날라리 법대생- 애꾸눈선장의 싸이 www.cyworld.co.kr/benz7145
베플세실리아|2008.11.14 11:31
역고소 하시라고 하세요 난 그러지 않았다고 명예훼손죄로 고소시키면 되요 아무리 그래도 평소 자면 14시간 자는 분인데 게다가 자고 있는 상태이고 또 만졌다해도 자기 의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그렇게 자는데 주변에 와서 자겠습니까? 의도적인 접근이지? 크게 가세요 19살은 찜질방 출입 불가능합니다
베플참고하세요|2008.11.14 10:23
목격자 인적사항 적어 놓지 않고 단지 목격자가 있었다... 이런식은 참고자료가 되지 못합니다... 목격자의 인적사항이 있었을 경우... 경찰에게 직접 항의하세요... 목격자랑 피해자랑 친구인거 같다고... 목격자 조사좀 해달라고... 만약 목격자 인적사항이 없어서 못한다고 한다면 그건 목격자가 없는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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