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올렷는데 싸이주소가
핸드폰번호로 되있어서 싸이에서 이름보고
장난전화 하시는분도 있네요
정말 개념 없네요
협박하듯
최혜인씨~최혜인씨~차..
최혜인씨~이러네요?누구세요 계속해도
그것도 발.신.번.호.표.시.제.한 으로
그러지좀 마세요 개념없는님아
싸이주소 없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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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헤드라인 됐네요~
요번엔 메인까지 올랐네요..
여튼
여러 리플러님들 정말 감사하구요
비슷한 사례 올려주신 분들 그리고 조언 남겨주신분들
힘내라고 말씀주신 분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왜집에안갔냐~
안좋은글?이 조금있던데요~사정이
다있어서 그런거니까는~악플자제좀해주시고요
단순히 싫어서 간게 아니예요
집에 어떻게 안가게됬냐가 글에 중점이아니니까 그렇게 썻어요
그리고 쎈척?이라고 하신분 계신데요^^
예 맞아요 그때 그년들 다 싸잡아 죽여버리고싶었으니까요
사람인생한번에 망쳐버릴 수 도있는 그런 개같은경우 만들어준 애들한테..
여튼 정말 감사합니다^^
아그리고..
ㅠㅠ지금2달정도 지난얘긴데..ㅠㅠ...
조사는 끝난 상태구요..
연락올때까지 기다리랬는데
아직도 연락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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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금 글을 다썻는데
이용양이 많아 올릴수가없다해서
다시 쓰기 시작하는
20살 여자입니다-_-엄청길게썻는데..젠장..
(아운영자님 이러지좀마세요..)
여튼
본문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또쓸라니...죽겠네요..ㅋㅋㅋ)
남자친구는 그날따라 집에 가기싫다했어요.
그래서 저는 집으로가고 남자친구는 찜질방으로 가게되었죠.
그 전날 밤 밤을 샌터라 무지무지 피곤해하던 남자친구는
가자마자 골아떨어졌더래요.
(보통 자기 시작하면 14시간은 거뜬히 잡니다.)
그래서 자고있는데..
(그때당시 옆에 아무도없었는데 자면서 밀려온것같더라구요..남자친구 아니면 그 여자애들쪽에서)
새벽6시경..옆에 자고있던 여자애가 깨우더랍니다..
"저기요 혹시 제몸 만지셨어요?"
이러더랍니다.
아니 만졌으면 만진거지 만지셨어요는 뭡니까?
남자친구는 잠도 덜깬 어벙벙 한 상태에서
"자던 중이라 잘모르겠는데.만약에 혹시라도 제가 만졌으면 정말 죄송합니다."
이렇게 사과를 드렸답니다.
그러더니 어디 구석탱이 처박혀있던 남자애들이와선
'저남자 안자고 계속 만지고있었다.'
'내가증인이다.'
이러더랍니다..
남자친구는 어이가없어서 막 싸우고있는데
그 여자애들끼리 속닥거리기를..
"야..저 남자애 시계봐 엠씨몽시계에다..돈도많아보여..합의금34%@#$#"
이런 얘기들을 하면서 경찰을 불렀다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던 남자친구는 경찰서 가자고 막 화를 냈답니다.
그래서 가는도중 저에게 전화를 걸어 저도 파출소로 급히 갔습니다-_=
부시시한 머리를 해가지고 입구까지와서
봤더니
A양(21)B양(19)
이렇게 있더군요 그래서 막 비웃으면서
"야 쟤네야?아 웃겨ㅋㅋ너챙피해 여기서 뭐해"
이랬더니 여차저차 해서 이렇게 됐다라고 설명을 해주더군요..
그래서 막 서로 갈굼-_-+질 을 해다가 경찰들이 여기서 해결해야할 문제가
아니니 경찰서로 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경찰차로 가던중 서로 엄청난 욕설이 나왔습니다.
듣던 경찰이 그여자애들보고
"아가씨 광주살아요?"
이렇게 물어보는겁니다.
(솔직히..전라도 광주사는 사람들이 동대문 찜질방까지와서 여자 둘이서 자겠습니까..
제가 보기엔..그 증인서준다던 사람들과 친구들인것같은데..경찰들은 그 사람들
연락처 등 아무것도 확인하지 않은채 '증인' 을 해줫다는겁니다)
그래서 "네^^"
그러더니 지들끼리 막 화기애애 한겁니다.
그렇게 하여 가게된 경찰서........
A양과 남자친구는 조사 받으러 들어가고
전 밖에서 기다리고있는데.. 남자친구 표정이
시무룩한겁니다..
그래서 왜그러냐고했더니
강 제 추 행
이라는 죄목이 붙었다는겁니다..
그래서 왜 그런게 붙었냐고 억울하다고 아니라고 확실히 말해야되는거아니냐고
했더니
1.증인이있다.
2.그쪽자리에만 씨씨티비가 없다.
라는 이유..
남자친구가 자고있었다 억울하다라는 건 전혀 반영되지않았구요..
합의금을 명목으로 남자친구에게
억울한 누명이 씌었어요..자고있던 멀쩡한 사람에게 신원 불분명한 사람을
증인으로 내새우고 그쪽에 씨씨티비가 없다는 이유로 남자친구가 강제추행죄로
합의금물어주고 강제추행이란 꼬리표를 달아야한다면
어느누구나 그런 사기를 할수있는거아닙니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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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남자친구말만 듣느냐
뭐 그런소리나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