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요새 돈쓸일이 늘어나서 알바자리를 구하려는데
자리를 넣는 곳마다 자꾸 따라 넣어..
맨날 톡하는 애라 내일 뭐해? 이런 얘기 많이 하는데
알바 자리나서 면접보려구 말했는데
어디냐 해서 말해주면
오케이~ 나도 방금 넣고왔다~
이런식으로...
저번에는 그래서 같이 면접 본적도 있고...
나는 주말알바 하나 구해서
평일에도 좀 해볼까 싶어서 앱이랑 지역카페 뒤져봐서
자리 있는 곳에 연락 드렸는데
말하니까 또 자기도 넣었다고...
같이 면접봤다가 밥먹자고 그러는데
기분이 묘해... 기분 나빠도 되는부분 맞나...?
+)와.. 싱숭생숭해서 써본글에
다들 댓글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댓글에 적힌것처럼
제가봐도 제가 좀 답답하고 임기응변?능력이 좀 없는 편이에요...ㅋㅋㅋ
친구가 내일 뭐하냐고 물어보면
알바면접 하는데 안한다고 하기도 뭐하고
어디냐 물어보는데 비밀이라고 안알려주는 것도 좀 그래서
물어보는 말에 다 답해주는데...
적당히 둘러대거나 하면 될것을 좀 제가 제 상황 꼬았네요ㅋㅋㅋ
다들 좋은 의견 내주셔서 감사해요!
안그래도 글 적은 다음에
이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중입니다..
좋은 친구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이 문제만 해결하면 다시 좋은 관계로 돌아올 수 있을까?
많은 생각이 드네요...
어쨋든 다들 감사합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