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연애하느라 5키로 쪄있는것도 모르고 매주 먹
방 다니고 행복했었는데~미쳐버릴거 같은 괴로음과 외로움에
매일 한숨쉬고 제 정신이 아니고 불면증까지...이러다가 뭐라도
안하면 안될거 같아 헬스피티 20회 질러서 매일 몸 혹독하게 혹사
시키면서 죽어라 운동하는데도..점점 살빠지고 몸 변화에 보람느
끼고 뿌듯했다가 이 모습을 보여줄걸 하는 아쉬움등 맘 복잡하네
몸 혹사시켜서라도 나아질줄 알았는데 마음은 근력이나 회복이
너무 힘드네. 근육통에 새벽에 또 깨서 헤다판보는 내 모습이 왜
이리 오늘따라 처량한지!! 운동이라도 계속하다보면 나아질까?
이런 한심한 내가 너무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