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맘충,된장녀,김치녀 그리고 한남

ㅇㅇ |2020.07.27 14:31
조회 631 |추천 1
맘충: 자기 아이를 위해 앞뒤 안가리고 남에게 해를 끼치거나, 손해를 입히는 행동을 하는 아이 엄마.

된장녀: 본인의 능력으로 벌은 수입이 아닌 돈 많은 남자를 이용 하여 자신의 욕구를 채우는 여자.

김치녀: 된장녀 + 개념 없는 여자

VS.

한남: 밑도 끝도 없이 그냥 한국 남자 비하 하는 단어

보다시피 맘충, 된장녀, 김치녀는 사회적 통념 상 잘못 된 행위를 하는 사람을 빗대어 사용하는 단어 인 반면, 매갈, 여시등에 자주 등장하는 한남은 그냥 밑도 끝도 없이 한국 남자를 비하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말인데....

페미들이 맘충, 된장녀, 김치녀 등의 소위 사회적 개념이 없는 행위를 하는 여자들을 칭하는 단어에 민감 한 이유는 이들이 하는 행위를 선망 하거나 혹은, 본인들의 통념상 문제가 없다라고 여기고 싶어서이지 않을까 싶다.

또 한가지, 여자를 칭하는 맘충,된장녀, 김치녀에 단순 여혐 프레임을 씌어 버리고, 한남은 비하의 의도가 없다는 DOG소리를 하고 있는 그 단체들이 주장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를 문재인 정부 및 여성부에서는 필터링 없이 받아 들이고 있는 이 작금의 현상을 보고만 있어야 하니 참 답답할 따름이다.

미러링은 죄가 아니다?

미러링 = 모방범죄의 공식이 성립이 안된다는 주장 하는 그들의 머리는 도대체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

아무튼... 작금의 여초 현상은 단순 발악을 넘어서 또다른 형태의 권력으로 형성이 되고 있음은 확실 하다.
추천수1
반대수8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