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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워팍에서 조카 민망한거 봤다

ㅇㅇ |2020.07.27 19:11
조회 507 |추천 0
어제 워팍갔는데 어떤여자분이 되게 y존을 좁게 가리는 비키니 하의를 입은걸 놀이기구 기다리는 계단에서 높이가 하필이면 맞아가지고 눈앞에서 봤는데 털민자국들이 푸르스름하게 주변으로 다보여서 되게 놀랐고 솔직히 추했다....누가봐도 아 저여자는 저쪽털을 밀었구나 싶을정도로 티났음 자기랑 남친만 모르나봐ㅠㅠㅠ너무 당당하던데 말해줄수도없고......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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