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상품 보내주기 싫어서
베스트셀러 상품 단종상품으로 만들어 버림.
지마켓에서 7월초에 진행한 슈퍼세일기간을 기억하시나요?
하루에 최대 20만원까지 할인되는 쿠폰을
20% 한장, 15% 한장씩 발해해주었습니다.
저는 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판매하고 있는,
"리리코스 페이셜 이레이져 클렌징폼 1+1" 행사상품을
5개씩 2번에 나누어 주문했습니다.
이유는 하루 구매수량을 최대 10개로 나누어놓아서입니다.
저는 7월7일까지 4일동안 총 8건의 주문을 하여 40개를 주문했고,
수령해야할 총 수량은 80개였습니다.
주문하고 며칠이 지나도록 발송을안해줘서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품절이랍니다.
그래서 입고될때까지 기다려서 수령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전화를 하더니,
이 상품이 "단종"됐다고 합니다.
생산라인도 멈췄고, 재생산일정이 아예 없는 "단종"상품이랍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볼때,
며칠전까지 멀쩡히 판매를 했고,
게다가 리리코스의 대표 폼클렌징 상품인데 하루아침에 단종이라뇨?
며칠을 고객센터와 실갱이를 했지만 단종 품절건은 보상도 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아니, 대리점도아니고 본사인데, 재고 80개 구하는게 어려운 일일까요?
못해주는게 아니라 안해주는거지요.
저는 지마켓 슈퍼세일기간동안 살 수 있는 수많은 상품들을 사지 못한 기회보상을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본사 고객관리팀에서 아주 파격적인 보상을 제안했답니다.
그것은 바로, "리리코스폼클렌져.50ml (샘플)"을
무려 1개 증정해주겠답니다.
정말 선심쓰듯이요.
10개가아닙니다.
1개입니다.
정품 아니고 샘플이고요.
이게 자기들이 해줄수있는 최선의 보상이랍니다.
안받겠다고 하고 거기서 그냥 일주일간의 상담을 종료했습니다.
근데 더 빡지는일이 생긴겁니다.
7월 25일 지마켓에 아모레퍼시픽 본사(동일회사)가
단종됐다던
"리리코스 페이셜 이레이져 클렌징폼 1+1" 행사상품을
재고수량 천개로 판매글이 올라온겁니다.
그래서 단종된 상품이 어떻게 판매되고있냐고 문의했더니
당시 고객님이 기다리실까봐 취소처리해드린거랍니다.
저는 기다리겠다는 말을 수십번도 넘게 했고,
절대 취소하지말라는 요청을 아모레퍼시픽과
지마켓 양쪽으로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단종됐다고 하지않았냐그랬더니,
커뮤니케이션의 오류라고합니다.
제가들은 단종이라는 단어가 100번은 되는데 말이죠.
이렇듯 고객을 기만하고,개떡같이 여기며,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기업의 제품을
구매하시겠습니까?
제 지인이 아모레방문판쪽 일을 하고있고
화장품업계에 종사하는 지인들이 많아서
아모레퍼시픽이
얼마나 쓰레기같은 기업인지 아주 잘 압니다.
저는 아모레퍼시픽 제품에 대한 온갖 비리를
국민들에게 알리고 불매운동을 할것입니다.
고객을 생각하기보다는 돈에만 눈이 멀어서는
온갖 불법을 저지르는 천태만상에 대해
하나하나 증거 정리해서
기업 조사해달라고 국민청원도 올릴겁니다.
화장품 한개를 사도, 양심과 정직함이 담긴.기업의 제품을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