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피형은 남자든 여자든 너무많다.
그런데 회피형들은 새로운사람들한테 다가갈때는 정상적인척 다가온다.
왜냐하면 앞선연애는 다 실패했기때문에. 만났던 사람들마다 본인 모습이 바닥을 보였기때문에 너무 밝고 정상적은사람의 모습으로 다가와서 처음부터 알수도없다.
그래서 써본다.
1. 처음엔 다해줄것처럼,너무사랑할것처럼 이쁜모습으로다가온다.
2.그모습도 얼마안간다. 두세달지나고 좀 편해지면 본성이나온다.
3.이성문제 공감능력부족.
상대방이 이성친구랑 연락하는건 불편해하지만 본인이 이성친구랑 연락하고 만나는건 이해해줘야되는거라고 생각함
4.표현문제 공감능력부족.
상대방이 본인을 너무많이 사랑해서 표현이 많은것을 부담스러워한다. 그러면서 본인도 표현도없고 예쁜말도 잘하지않지만 말안해도 알아주길바란다. 꼭 말하고 표현을 해야 사랑하는거냐고 오히려 적반하장
5.본인 마음이 힘들때는 옆에있는사람이아닌 이성친구.
남자친구와의문제,가정문제,친구문제,직장문제 때문에 힘들고 서러우면 다 들어줄수있는사람이 바로옆에있는데 꼭 그걸 털어놓고 위로받고싶어하는건 옆에있는 연인이아닌 다른 이성친구다.(그걸로 서운해하면 그냥 친구잖아 다 너한테 얘기해야되? 왜 그런걸로 서운해해? 하며 본인합리화시키고 연인은 속좁은사람으로 만든다)
6.싸우면 아무것도 안하려한다. 해결하려고도 안한다 본인만의 방식으로 혼자 동굴속에들어가서 혼자 풀릴때까지 건들면안된다. 말도 하지마라고한다.
7. 싸우고 말시키지말고 건들지말라고했는데 풀어주려고 하면 본인이 원하는대로 안해줘서 갑자기 분노한다. 분노가 올라오면 연인은 개뿔 꼴도보기싫어한다. 그냥 다끝이다 당장 눈앞에서 사라지라고한다 상대만 없어지면 그분노가 끝날거라고 생각한다. 지금당장 본인 감정이 제일 중요하다.
8. 감정에있어서 이기적이다. 상대방 감정,기분 생각안한다.
본인 지금의 감정이 제일 우선이고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 감정'만' 중요하다.
본인 감정대로 하고싶은대로 안해주면 바로 끝을 생각하고 행동에 실행한다.
9.무조건 본인이 원하는대로 흘러가야된다. 그게안되면 아무것도 상대랑 안하고싶어한다. 그걸 풀어줄수있는 방밥도 해결책도 없다. 해결하려고도안한다. 혼자 스스로 풀어질때까지 가만히놔더야한다. 그게 하루가 됬던 이틀이됬던.
10.어떻게든 본인잘못은 합리화가된다.
자기가 거짓말을 하는건 선의의거짓말이라고 생각한다. 거짓말이 들통나면 오히려 자기기 나쁜사람되는게싫어서 또 끝내려한다. 상대방을 이상한사람만들어서라도 본인을 합리화시키며 본인은 그런행동을하고 말한것에대해서 합리화가 개오진다.
상대가 이랬기때문에 내가 이런행동을한건 당연한거라고 생각한다. 헤어진 이유도 상대때문이고 본인이 헤어지면서 한행동은 새까맣게잊고 상대방이 본인한테한것만 생각한다. 그러면서 또 혼자 분노가 온몸에 베인다.
이런사람들 걸러라 너네 결혼하잖아? 몇년안에 이혼하고
연애상대라면 속이 문드러지고 머리에 구멍 숭숭나고 스트레스로 수명단축된다. 그게 하루하루 느껴진다.
저건 주변사람들도 다 끼리끼리 오냐오냐 옳다옳다 해주니까 바뀌고 달라질수있는 환경이아니다.
이런사람만나면 그냥 냅다 손절치고 도망가라 진짜 인생 피폐해지고 폐인되고 내가 정신병자된것같고 내가 이상한사람되는기분이다. 인생 조진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