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회사 입사한지 이제 막 1년되가는 사람이에요
사회경력으론 이제 5년차 되가구요
저한테는 돼끼(돼지새끼) 과장 1명있고 또라이 여직원 1명있어요
돼끼는 말을 못알아 쳐먹고 또라이도 마찬가지에요
둘다 목소리 크면 일 잘하는줄 알아요
어딜 가든 이런 또라이새끼들 있을꺼에요 .. 다들 만나보셨을꺼구요
사회초년생들은 더더욱 많이 만났을꺼고요
또라이 여직원은 지가 선생마냥 가르쳐드는걸 좋아하고
상대방이 물어볼때도 지가 질문하고 앉아있어요 ㅋㅋㅋㅋㅋㅋ 희한한년이죠
둘다 업무적으론 실수투성이에요 찰떡궁합이라고나 할까요 ?
이런 또라이들은 좀 회사에서 나갔으면 하는데
제가 스트레스받아죽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