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직으로 일하는데 정말 속상해서 미치겠어요ㅠㅠ
서비스직은 안되는걸걸 다 해줘야하나요?
손님의거짓말에 기가 차서 어이상실이네요
정신병환자 취급을 다 받고
소리는 손님이 질렀는데 제가 소리를 질렀다고 하고
인지못하는 사람이래요
삿대질 계속하고 반말하고.....
하지말랬더니 자꾸 제가 소리를 질렀다고 물고 늘어지고 당신이 소리 지르는건 되고 내가 반말하고 삿대질하는건 안되냐고 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잃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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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는 안되는걸 해달라고 한거고
계속 안된다고 말해도 납득이 안간다고 같은말 반복 원래는 안되는데 이번에 해드리겠다 하니 아깐 안되고 지금은 되고 기분 나쁘다 에요
그리고 제가 소리를 질렀다는게 기분 나뿌대요
맹세코 소리를 지르진 않았지만
그랬다면 죄송하다하니 본이 소리 지른걸 인지 못하냐고하네요
이말은 계속 반복이구요
삿대질에 반말 계속해서 흥분은 했지만 소리 지르진 않았죠
솔까 오늘 다니고 말꺼 같음 대판 싸우고 나왔을거요
너나 소리지르지마세요!자꾸 이럼 경찰서 가자!
하지만 그만둠 안되니 참고 참고
제 말이 기분 나뿌셨다면 사과 하겠다 해도
무한반복
고객은 톤이 높아진 제 소리에 기분 상했을수도 있죠
톤이 높아지지 않았다고 장담 못 해요
삿대질에 반말과 무한반복 되는 같은 물음을 듣고는 톤이 안 높아질 수 는 없지만 그래도 가만히 죄송해요 만 했어야 했는가 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사과했으나 자꾸 소리지른다고....꿀을 먹었어야 했나봐요
암튼 사장님이 나와서 말하고 사과하고 끝났는데 사장님한테 하는말은 또 달라요
다 자기입장이 있는거지만 안되는걸 해달라는 고객은 어찌하나요....... 상담 받아야 하나 싶고ㅠㅠ
아직도 심장이 쿵쿵 거려요
제가 많이 잘못 한걸까요?
이럴땐 어케 해야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