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신의아들로서 1년만에 국가유공자로인해 제대를하구 직장을다니고있는 나그네입니다, 내년에 복학예정이구요,
20살때 대학시절 너무나 아팟던일을 꺼내려 합니다,
지금은 추억으로 남아서 웃음짓게만들지만요...^^;;
20살 천안 모대학교를입학하구 친구들과 20살을 만끽하구 다녓죠...
저는 그당시 저 외친구들 3명과 투룸에서 자취를했습니다,
그러다 만난 1살연상그녀..정말 이뻣습니다.. 서로 호감도있어서 만나게 되었죠..
그러고 데이트를 여러번하구 어느날 제친구와 그녀친구와 넷이 영화를보고 밥을먹고
술을한잔 하구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있었습니다.
자취방에는 친구혼자남아 있었구요,,저희를 애타게 기다렷겟죠...ㅋㅋ
그때 그녀는 집에있는친구를 걱정하며 같이 가서 놀아주자고했습니다..
저는 그녀의 그이쁜모습마저 사랑스러웠습니다..그래서 맥주를 사들고 넷이서
집으로 갔습니다..그런데 문을열자 친구는 반눈풀린모습으로 밥상에는 소주 2병과
안주 김치,김이 함께놓여져잇엇습니다. 저희는 미안한맘에 같이놀려고 술사왓다고
자랑스럽게 말하고 같이 술을먹기시작했습니다..
친구도 감동받은 눈빛이엇죠...
사실지나간일이지만 그녀는 첫키스도 안한걸로 알고있었습니다..(믿으실진모르겟지만..)
그날 피쳐7개를 마쉰뒤 잠이들었습니다..
아침에 그녀의목소리가 들렸습니다... XX아~ 학교가야지~ ^^;;;ㅋㅋ
한번더들을려고 안일어났습니다...ㅋㅋ
3번째 일어난뒤씻고 학교를 갔습니다..
그집을 지키고잇던 친구는 많이 마신지라 학교를 못갓구요,,
집에는 그녀와그녀친구,그리구 집지킴이 친구가있었구요,,
저는 수업을 받는도중 그녀에게 문자가왔습니다,,
집에빨리와달라며,,,수업중인지라 갈수가없었습니다..
급한일이냐고,,무슨일이냐고,,계속묻자 말을못하는 그녀였습니다..
강의실 밖으로 나가 전화를하니,,집지킴이 친구가 똥을쌋다고했습니다..
도무지 ....;;설마설마하면서 교수님한테는 배탈땜에 수업을못듣겟다고하구
집을향해 조급한맘으로 갔습니다..집을가는도중.... 제친구하나도 수업을받다가 나와서
집을갓다가 밖에나와있는것입니다..저는어떻게 된일이냐고묻자 친구는 아무말이없엇습니다..
저는 X댓구나....싶엇습니다..현관문을열자 똥냄세가 진동을하였습니다...집지킴이친구는 누워잇엇구요..제친구한테 그녀는 어딧냐고묻자...아무말없이 멍하니...가버렷다고 하였습니다..
상황을들어보니 그녀와그녀친구는 티비를 보고있엇는데 집지킴이친구가 갑자기 일어나더니
현관으로 향하여 바지를 내리고 쭈그려앉아 일을보았던것입니다..
그녀는 첫키스도하지않앗는데..말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그녀는 연락이없더군요...이해가갔습니다..충격이 컷을껍니다...
그리구 집지킴이친구는 그뒤로 저에게 한동안 시달렸구요...ㅋㅋ
지금은 술자리에서 항상 저희를 웃음짓게 만드는 추억이 되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