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이 여기 잼있다고 해서 첨 온김에 글 한번 적습니다.
저 말고도 열심히 취업을 위해 달리는 분들 고생많으시죠...
저 역시 작년 2월에 전문대 졸업하고 취업을 목표로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전문대 졸업치고 제가 서류합격률은 괜찮은 편인데..
나름 여러분들이 한번씩은 넣어본 기업들은 면접을 꽤 봤지만
오늘로서 아니 어제로서 면접에서만 25패 기록했습니다..
저 참 대단하죠
나름 준비성 철저히 면접준비 철저히 하지만 매번 떨어지니
이거는 원 멀 하라는건지...
요즘 손담비 노래 넘 좋아요.. 미쳤어~~ 정말 미쳤어~~~
면접관님들 미쳤어~~ 정말 미쳤어~~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면접관님들이 원하는 필요로 하는 인재상~~
솔직히 먼지 모르겠습니다.
알면 벌써 합격했죠...
자신감!! 조리있는 말투!! 미래에 대한 포부!!
이건 누구나 다 할 수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쟁이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제가 하고자 하는 업무에 관한 기업경향분석도 하며 준비도 하고
대졸자보다 채용공고가 잘 안나는 초대졸이지만 열심히 공고보이면 서류넣고
할테니깐 한번 믿고 시켜주면 사고안치고 비리 안지르고 부장 과장 이사도 필요없습니다.
믿어달라는거죠...
내년이면 28!! 초대졸로 들어가면 내 보다 어린넘들 많을텐데..
일단 합격할때까지 달려야죠...
취업준비하는 분들 모두 선의의 경쟁자이지만 전 경쟁자가 아닌 동업자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