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지들이 단단히 착각하는게 모든 사람이 고객혹은 잠재고객이고 대우받아야 한다는거임. 쉐보레가 자선봉사단체도 아니고 방문이벤트라고 오자마자 저는차에는 관심이없네요(아지매가 본문에 본인입으로 언급한말) 의자주세요 하면 아 우리제품에관심은 없으시군요 하고 기업은 거절할수있음. 거절한순간 저 거지고객이 욕을하고 앞으로 쉐보레 안산다 난리쳐도 괜찮음. 오히려 저런 고객 걸러내서 진짜 잠재고객만 걸러내는것도 기업입장에선 이득임. 저런사람한테 차한대 팔아봐라. 그뒤로 뭐 얼마나 뜯어먹으려고할지 눈에보임.
베플ㅇㅇ|2020.08.03 13:41
근데 방문이벤트면 매장에서 진상도 각오해야했을것같고 메뉴얼도 있어야 했을것 같음.. 아줌마가 진상이긴 하지만 그야말로 쉐보레에서 방문해서 뭐 간단한 이벤트하면 준다는거였으니 아줌마는 대기업 이벤트의 목적이고 뭐고 (잠재적 고객유치) 본인이 해석하는 바 방문해서 간단한 이벤트하면될거같고╋전화로 물어봤고╋다른사람들 후기있고 하니 걍 가서 진상짓하기 충분했다고 봄
베플ㅇㅇ|2020.08.03 15:09
저 사람이 왜 진상인지 모르겠음 차를 구입할 예정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거면 방문이 아니라 상담 이벤트를 했어야지 저건 길 지나다니면 전단지에 사탕껴서 주는 것 처럼 자기 브랜드 홍보차 진행하는 이벤트 아님? 의자 주면서 자기 브랜드 이미지 망치고 직원이 바보짓 한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