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톡남입니다..
이런 황당한 경우가 있습니까?..나참
2년가까이 사귄 증말 증말 사랑하는 여친이 있거든요...
그런데 제 여친은 제 주변에 여자가 많다며 주변 정리? 요구를 했거든요..
전 1년전부터 친구이며 아는 동생이며 다 정리 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여친을 위해서 신경쓰일까봐 정리했어여
그리고 얼마전에 너무 황당한 일을 겪고 말았습니다..
친구가 소개팅에 좀 같이 가자고 꼬셨습니다..
" 싫어 안가... 거길 내가 왜가.. "
" 나랑 같이 갈 애가 빵구냈어... 그러니깐 날좀 봐서 같이 자리만 채워 줘라 응??? "
전 그래도 거부를 했고 .. 한강 무슨 카페에서 맥주 한잔 하자 꼬시더군요..
그래서 그냥 그 친구와 맥주 한잔 하고 있을때
정말 외모하며 몸매 하며 A+ 급 여자애 2명이 오더군요..
그리고 노골적으로 스킨쉽을 유도 하고 접근 하고..
하지만 전 여자친구 있다고 말을 했고...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뿌리쳤죠...
더 노골적으로 다가 오길래... 전 자리에서 일어 났습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왔는데...
연애인 -.- 그 머시기랑 제 여친이 트럭에서 내려서 오는 겁니다
전 깜짝 놀랐습니다..
카메라와 스포트라이트 ... 제 품에 안긴 여친
머가 먼지 어리둥절했거든요...
나중에 알았지만 ... 제 여친이 바람피우는줄 알고
TVN인지 먼지에 신청해 놓고 절 테스트 한거랍니다...
전 그 이후 좀 많이 충격 먹었습니다..
연애를 하면서 의심가는 행동 의심가는 짓? 암튼 이런거 싫어하고
민감에 하는것같아서 ... 한번도 그런적이 없는데..
2년동안 절 못믿었나봅니다..
연애시작할떄 부터 제 주변엔 여자가 많았습니다... 그 사실을 여친이 알고도 있었고요..
그것 또한 싫어해서 ... 독고다이로 지냈는데...
이건 ....너무 한거 아닌가여?
사랑은 신뢰라고 하던데...
여자친구한테 넘 실망 스럽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