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이 엄마한테 전해드리라는 얘기는 집에 오다가 까먹어요.
이노므ㅅㅡ끼들
속이 터집니다.
한두번이 아닙니다.
우산도 둣고 오고.
가방도 두고 오고.
머저리ㅅㄲ들
윗옷도 두고 오고.
지 물건이 어딨는지도 모르고.
회사 나가는 큰 아들ㅅㄲ는(애들 애비)
1층까지 갔다가
슬리퍼 신고 가서 집에 다시 옵니다.
맨날천날 질질 ㅊ흘리고 다니질 않나!
1101호에 가져다 주라고 심부름 시키니
알지도 못 하는
1011호에 갔다 오고
마트에서 뭐 사오라고 시켰더니 물건 사고 장바구니를 중간에 어디다 두고 집에 빈손으로 오질 않나!
팬티를 벗고 새팬티를 입어야 되는데
팬티 안 벗고 그 위에 또 팬티를 입고
티셔츠를 거꾸로 입고
좋다고 온 동네를 댕기고
얼간이 3 명들
애 애비가 제일 심해요.
지 차 가지고 출장 갔다가
오는길에
아는 사람 만나서
기차 타고 오는
팔푼이.
서류가방 잃어버렸다고
시댁,친정 오만데 다 디비고 다니더니
호프집에서 전화왔더라.
폰에다 마누라를 쌈닭이라 저장해 놨다고.
호프집 사장이 제일 많이 통화해서
와이프일것 같아서 눌러봤댄다.
칠부바지 같은것들!
머저리
ㄷㅅ들아!
우산 잃어버린것만 100만개는 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