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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강아지 좀 봐줘

ㅇㅇ |2020.08.06 00:05
조회 21,699 |추천 173









여기다 써도 되나?
추천수173
반대수12
베플쓰니|2020.08.09 19:10
울집강쥐도 자랑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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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써니엄마|2020.08.09 15:33
독일산 미니어쳐 슈나우져... 블랙앤 화이트... 6년전 무지개 다리 건넌 울 까망이랑 닮았네요 ㅠㅠ 털 진짜 안빠지고 머리 정말정말 똑똑하다 못해 사람같고 아가땐 넘치는 장난기와 똘똘한 머리로 기상천외한 장난을 쳐 놓기도 하지만 두세살 지나서 철들면 세상 그리 젊잖은 아이가 없죠 단지 선천성 망막위축증이라는 유전병이 있어서 3~4살 즈음에 발병하면 눈이 멀어서 치료가 불가능 하지만 조금만 신경써주면 사는데 지장없는 그만큼 영리한 아이죠 아가~ 넌 그런 몹쓸병 발병하지말고~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랑받으며 살거라~ 울 까망인 눈 멀었어도 산책 다~ 하면서 16살까지 살다 갔단다 ㅠㅠ
베플ㅇㅇ|2020.08.10 01:23
작년에 하늘나라간 우리집 뽀글이ㅠㅠ 떠난지 1년 조금 넘었는데 너무 보고싶다ㅠㅠ 8년전 비오는날 우연히 학교 앞 육교에서 서성거리는거 보고 며칠째 돌아다니고 있다는 문구점아저씨의 말에 데려와서 7년가까이 키우다 갑작스러운 병으로 너무 안타깝게 떠났는데 여기서 슈나우저를 보니 너무 반갑고 예쁘면서도 뽀글이가 생각나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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