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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죄 양

서영호 |2020.08.07 13:28
조회 158 |추천 0

 

 

 

 

O. 인두겁을 쓴 악마 

 

다음은 본인의 생각이다.

악마는 어둠을 좋아한다. 절대로 자신을 드러내거나 밝은 대낮에 일을 벌이지 않는다. 그래서 그의 정체를 알 수가 없는 것이다. 이 부분이 보통사람과 다른 점이다.

 

보통 사람은 상상도 못하는 일을 눈하나 깜짝이지 않고 저질른다. 살인은 예사고, 이간질, 강간, 자신의 죄를 타인에게 뒤집어 씌우기, 등 이 세상의 모든 악은 이 악마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그런데도 이 자를 잡을 자가 없다. 아는 사람은 알지마는 대부분의 국민들은 이런 자가 존재하는지 조차 모른다.

 

이 이야기는 내가 지어낸 것이 아니고, 실제로 과거부터 오늘 날까지 내가 겪은 경험에 근거해서 말을 하는 것이다.

 

사실 어제밤에는 밤 9시 경 취침하여 새벽 5시경에 기상했다. 보통은 하루밤에 두세번 깨어나서 소변을 본다. 지금까지 이렇게 오래도록 자 본적이 없었다. 그런데 어떻게 이 토록 오래 잤느냐?. 마취총을 맞었기 때문이다.

 

괴한이 마취총을 쏘는 이유는 내가 깨어날까바서다. 매일밤 창문과 방문을 접착 테이프로 붙이고 굵은 끈으로 동여매고, 휴지를 문 사이에 풀로 붙여서 그의 침입을 확인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방에 침입했다가 흔적도 없이 빠져 나간다. 내가 어제밤에 설치해 놓은 장치들을 하나도 건드리지 않은채 빠져 나간 것이다. 처음 이런 일을 경험한 사람은 어제밤에 누가 들어왔는지 조차 모른다. 이런자가 현재 한국에 있다.

 

이 자를 소개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에게 주의를 주기 위해서다. 이런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야 대비할 것이 아닌가?.

 

보통 사람은 내가 설치해 놓은 장치를 건드리지 않고 빠져 나간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나와 이 자의 접촉은 꽤 오래 되었다. 

 

침입했다가 흔적도 없이 빠져 나가려면, 외부에서 안의 모습을 환히 보고 있어야 된다.  어디에 뭘 붙여 놓았는지를 알고 있어야 제거하고 침입할 것이 아닌가?.

 

밖에서 내부의 모습을 원상대로 복구하려면, 내부의 모습을 보면서 어디가 틀렸다고 가르쳐 주어야 윈상복구가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1~2명으로는 불가능한 작업이다.

 

게이(gay)문제는 한국사회에서 공공연하게 발생하고 있지만, 공개적으로 말하는 이가 없는 이유는 창피해서 아니라 법과 관계되는 일이기 때문이다.

 

외관상으로는 동성간의 성행위를 말하지마는 실제는 개인의 사생활을 속속들이 파고들기 위해서다. 자고 있는 타인의 방에 아무런 핑게도 없이 들어 올 수가 있는가?.

 

주거 침입죄, 사생활 침입죄, 그리고 성폭행죄에 해당되는 일이기 때문에 공개적으로 사회이슈로 만들 수 없고, 이런 위법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게이'문제인 것이다.

 

지금 내가 은행에 돈이 얼마 있으며, 금은 몇 돈을 숨기고 있는지, 그리고 지금 무슨 일에 열중하고 있는지를 속속들이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타인의 방에 침입하기 위해서 레이저 빔(laser beam)이나 장비를 동원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법 같은 것은 안중에도 없다.

 

그럼 이런 일이 나에게만 발생하는 일인가 하면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방법은 다를지 모르지만, 악마가 노리는 것은 똑 같은 것이다.

 

이 세상의 모든 악은 자신이 저질러 놓고도 책임을 지지 않는데, 이 새끼가 사람입니까 아니면 악마새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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