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옆집 아줌마한데 찝쩍대는게 온동네에 소문이 났고 이걸로 엄마가 예민해져 있는 상황에서 아빠랑 옆집 아줌마가 비오는 새벽에 단 둘이 술을 먹고 있는걸 보고 엄마가 열받아서 그 술자리에 찾아가 물따긔를때렸고, 엄마한테 빌어도 모지랄판에 엄마을 전화줄로 엄마가 저한테 살려달라고 할 정도로 졸랐지만 난 당시 너무 어려서 자는척을 했음 ㅠ
2. 온 동네에 그런 소문에 돌고 있는 마당에 그 옆집 부부기 자는데 질투가 났는지 베개를 던짐, 그리고 술만 먹으면 그 아줌마 이름을 밤새 고래고래 지름.
3. 온 동네에 그런 소문이 나자 그런 뒷말을 하고 다닌사람을 칼을 들고 찾아가서 동네가 난리났었음.
3. 술만 먹으면 엄마를 불안하게 할 마음으로 저를 옆에 태워서 음주운전+속도위반으로 달림.
4. 내 눈앞에서 사시미 칼로 엄마 이마 겨냥하며 겁을 줌.
5. 횟집 칼 가지고 우리 보는 앞에서 엄마 찔러 죽인다고 했음
6. 나 초등학교 시절에 초등학생인 나에게 음란물 사이트좀 들어가달라고 부탁함
7. 엄마 야간일 갔을때 다른 여자 한테 밤새 우리엄마 욕하다가 누나가 너무 화가나서 울면서 윽박지름
8. 제가 자고 있는데 제 머리 위로 밥통을 던진적도 있음
이런 예시들로 살다가 과거 사업을 말아먹고 전재산을 날린후 7년동안 고모들 한테만 자신의 위치를 알리고 가족들한테는 한마디 말도 없이 가출했다가 5년 전에 다시 돌아와서는 한동안은 그래도 제가 잘 대해줬어요 본인도 인제는 술, 담배 다 끊고 열심히 살아보려고 하는 모습이 좀 좋았고요
근데 또 얼마 가지 않아서 일을 가지 않는다는 둥, 집에 오는 날마다 새벽 4,5시까지 술을 먹고 들어오고, 우리 가족들이 하지도 않은 일들을 지어내서 친구들에게 욕을하고, 자기가 돌아온게 우리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서 돌아왔고 기분만 상하면 집 나갈까라거 협박하고... 그래서 저랑 점점 또 감정이 상했고요
결정적으로 진짜 또 사이가 멀어진게
같이 밥을 먹는데 같이 밥을 먹는 고기냄비, 생선그릇에 본인이 발라 먹은 갈비뼈, 생선뼈를 퉤퉤 뱉길래 엄마가 그러지 말라고 한마디 했다고 엄마한테 욕을 했고, 저도 감정 제어를 못해서 너무 화가나서 문을 쾅하고 닫고 나갔다는 이유로 고성으로 싸웠고 그러다가 가스통을 터트려서 다 같이 죽자고 가스통으로 터트릴려고 그랫던 싸움 이후로는 아빠랑 말한마디 안하다가 또 저렇게 가출을 했네요
제가 너무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