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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만화&노래 비하인드 스토리 풀자!! ✧ʕ̢̣̣̣̣̩̩̩̩·͡˔·ོɁ̡̣̣̣̣̩̩̩̩✧

ㅇㅇ |2020.08.09 21:24
조회 119,837 |추천 236

시작!



나부터 말하자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러닝 타임이 원래 180분인데 최종적으로 125분의 러닝 타임으로 수정되도록 55분 분량의 많은 장면들이 편집된거래



이번엔 다들 많이 원하는 주제인 영화&애니메이션&만화&노래 등등 비하인드 스토리(뒷이야기)로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로 많이 풀어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댓글로 적어줘 ฅ^._.^ฅ

추천수236
반대수15
베플ㅇㅇ|2020.08.10 01:41
얘들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vs 하울의 움직이는 성 추반 좀 해줘 뭐 볼지 고민중이야
베플ㅇㅇ|2020.08.10 08:44
겨울왕국 한스가 안나를 정말 사랑하지 않았더라면 그냥 키스했을거란 해석이 있는데 너무 좋음ㅠㅠㅠㅠㅠ 안나를 사랑해서 저주가 풀리면 자기 야망도 무너지는거니까.. 키스하다가 멈출때 동공도 잘보면 흔들리고 있음..정말 자기가 안나를 사랑하고 있는걸까 두려워하고 있는것처럼도 보임 안나를 정말 사랑하지 않았으면 키스 그냥하고 에베베 안풀리는데 얄밉지 왕국내꺼 하고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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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08.09 22:57
이건 좀 유명하긴 한데 영화 노트북 주연인 라이언 고슬링이랑 레이첼 맥아담스는 원래 졸라 앙숙이라 촬영 때마다 서로 파트너 바꿔달라고 으르렁거렸다함. 근데 영화 끝나고 커플됨.. 연애도 3년정도 했는데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하다 결국 헤어짐. 개인적으로 라이언 고슬링이 4살 연하라는 게 안 믿겨져ㅋㅋ 현재는 둘 다 결혼해서 잘 살고 있는데 확실히 로맨스같은 건 촬영하면서 없던 감정도 생기는 게 맞는 듯.. 서로 싫어하던 사람들도 사귀는 판이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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