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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로마 신화&용의 전설 풀어주라!

ㅇㅇ |2020.08.09 00:06
조회 111,358 |추천 206

시작!



나는 이런거 관련해서 잘 아는 편이 아니라 한 번 찾아봤는데 밑에 글들이 용을 봤다는 옛 기록들이래 용이 상상 속에서 만들어진 동물이라는데 저런 글 보니까 그럼 저분들이 본건 뭘까 이생각이 든다...



이번에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써봤어! 다들 이번에도 댓글 많이 달아주면 고마울거같아❤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댓글로 적어줘! ฅ^._.^ฅ

추천수206
반대수45
베플ㅇㅇ|2020.08.09 06:49
그리스신화 ㅈ같은게 제우스는 맨날 아름다운사람 찾아서 강간하고 임신시키고 헤라는 강간피해자랑 그 자식 찾아서 복수하고다님; 그리곤 제우스 뒤늦게 피해자 다 죽으면 찾아와선 미안하다고 별자리로 만들어줌ㅋㅋ;; 인간이 아니라 그런지 인간성이라곤 ㅈ도없어진짜
베플ㅇㅇ|2020.08.09 12:00
아레스가 굉장히 난폭하고 양아치로 묘사되는데 그리스로마신화에서 드물게 강간 경험이 없는 남신이래...
베플ㅇㅇ|2020.08.09 09:44
대부분이 모를만한 놀랍고 충격적인 영화나 애니메이션 비하인드 스토리, 비공식설정 같은 거 ㅈㅂㅠ
베플ㅇㅇ|2020.08.09 06:40
너땜에 흥이 다 깨져버렸으니 책임져! 로 유명한 디오니소스 사실 인성 개파탄이었음. 술의 신인만큼 사람들이 좋아하고 따르는 신이었는데 디오니소스가 가는곳마다 사람들은 만취해서 옷벗고 싸우고 모르는 사람이랑 관계가지고 그러는 광란의 파티가 벌어졌는데 이걸 아니꼽게 여긴 펜태우스라는 인간이 있었음. 신을 섬기지 않은 펜태우스가 맘에 안들던 디오니소스는 펜태우스를 꼬셔서 숲으로 데려가는데 거기에 있던 만취한 펜태우스의 엄마랑 이모들이 팬테우스를 짐승으로 착각하고 팬테우스의 온몸을 찢어 죽이게 만듬. 디오니소스 진짜 딱 술 그자체아니냐ㅋㅋㅋ 기분 좋게 만들지만 취하면 부모자식 못알알아보게하고 이성마비시키고 비상식적인 행동 하게끔하고
베플ㅇㅇ|2020.08.09 11:56
나 구라 안치고 초딩 때 전 권 15번 정도 정주행함 근데 갠적으로 트로이 전쟁부터 노잼이였음
찬반ㅇㅇ|2020.08.09 19:38 전체보기
마지막 트로이 전쟁에서 그리스 편이었다 추 트로이 편이었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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