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집주인의 만행과 세면대 크기

쓰니 |2020.08.09 22:26
조회 106 |추천 1
한달전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으로 구하다가 수원 영통쪽으로 집을 구해 계약 완료을 했어요. 아무래도 신혼집으로 구하다 보니 신경쓰게 될 부분이 많았지만 친정하고다 가깝고 회사 다니기로 편한곳으로 하게 되었죠.

근데 잔금 치르날 전 세입자가 짐을 뺀 후 집은 아주 처참했죠. 더러운 상태하며 젤 문제 였던건 세면대 이미 다 깨져 있어서 사용불가 그래서 집주인이 그걸 고쳐 주기로 했죠

근데 몇일 후 가져온 세면대 크기...와 정상적인 사고로 25평 아파트 메인 화장실에 달수 없는 크기로 달고간 그들!!!!

손은 그냥 세수도 못하는 크기였죠

이게 뭐냐고 아무리 그래도 세수할수 있는 크기를 줘야 하지 않냐고 했지만 지들 집에서 쓰는것도 이거라며 할말이 ㅋㅋㅋㅋ

딱 그수준에 사는 사람들이니 뭐 더이상 말 섞기 싫었는데 계속 터지는 일들 주방 수도 변기.. 아니 입주를 하지도 않았는데 성한데 한군데 없었고 집주인한테 전달하면 전 세입자 핑계

아 이 사진 보고 판단해주세요 ㅋㅋㅋ 이게 성인 2이 쓸수 있는 건지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