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day, everything will make perfect sense. So for now, laugh at the confusion, smile through the tears, be strong and keep reminding your self that 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이말이 좀 말이 안되는것같아서....사람은 완벽할수없는데 모든걸 이해할수없을텐데 언젠가 모든게 이해가되는순간이온다고 이렇게 써져있는데...아직 철이안든 학생들이 겪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말하는걸까요?그땐 뇌가 발달시기라 자아형성이 덜 되었기 떄문에 자기가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고 반항하는시기잖아요...철이드는순간 꺵판치고...저도 13년전 중2병 걸렸을떄 나중에 부모님이 컴퓨터 못하게하고용돈도 적게 줘서..공부하라고 너무 잔소리가 심해서...어는날 갑자기 너무 화가난 나머지...집에 있는 물건을...부셔버리고...화를 참을수없었더라구요..제가 다 옳다고 생각하고 멋대로 판단해버리고..겁나 반항했던것같아요...커가면서 사라졌지만요...현실을 직시하니깐 말이죠..
성인된 지금은 절대 못할짓이지만 그떄는..왜 그랬는지 모르겠네요아마 성장시기라 뇌의발달이 덜되서...도파민이 폭주했던것일까요..?
아무튼 저말의 깊은뜻이 자라고있는 청소년들에게 한말일까요...후회...하고 울고 웃어라 하는 말일까요 존메이어의 저 유명한 인용구.....깊은뜻을 아시는분좀...해석이 좀 어렵네요 저로썬...구글에 치면 엄청난 유명한 인용구같은데 우리나라에서는 유명한말인지 아닌지는 잘모르겠네요 와닿기는 합니다만.성인된 지금은 이해가 조금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