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이란게 이런거군요 ㅋㅋㅋㅋㅋㅋ
아 완전 신기 ㅋㅋ친구들 쪽지 막날라오고 ㅋ
군대 선임병인지 후임병인지는 모르겠지만 알아보기도 하고.....ㅋㅋㅋ
굶주린 하이에나마냥 사정없이 달려드는 악플러님들 까지ㅋㅋㅋ
아! 기분 드러우셨다면 죄송해요 ㅋㅋ
그냥 세상에 이런 저런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그 와중에도 잼있으시다는 분들이 간혹계셔서 어찌나 다행인지....
그리고 제 블로그까지 찾아와서 욕하시는분은 안계시네요....^^
그래도 개념이 박히신분들이신가?? 아님 관심밖이라서 그런가 ㅋㅋㅋ
암튼 톡됐으니 이 기분 맘껏 누릴랍니다!!
이럴때 아님 언제 조회수 올려요 ㅋ
한번더 올려요 ㅋㅋㅋㅋㅋ
위에도 있고 아래에도 있으니 위에서 클릭 못했음 아래에서 ㅋㅋㅋ
한번씩만 클릭해주세요~~흐흐
좋은하루는 물건너 간거 같고.....
힘든 월요일이 되었지만....잘 참고 버티세요....ㅎ
---------------------------------------------------------------------
안녕하세요?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키는 난쟁이똥자루만해서....
소개팅한건 안들어오는 아직은 26인 부산사는 사람입니다.
가끔씩 톡을 보곤 하는데...오늘이 그날이네요...ㅎㅎ
이상하게 오늘따라 아무것도 하기싫고 이런 저런 고민만하게 되고...
요즘 고민이 좀 있어서.....ㅎ(효리는 고민고민하지마라는데...그게 말처럼 잘되나요...)
멍때리고 있다가 예전에 있었던 일이 떠올라서 키보드를 두드리게 되었네요 .
때는 1년반정도 지났나??ㅡ,.ㅡㅋ
조금 오래된 일이죠...ㅎ
이야기 시작할게요 ㅋ
항상 단발머리인 동생이 있어요...
그런 동생이 어느날보니 머리가 허리까지 내려와있는거예요...ㅎ
네 학교엘 머리를 붙이고 온것이죠,....
그것을 본 순간...저도 머리를 붙여보고 싶어졌어요...
동생한테 머리 다 빼라고...내가 붙일거라고...억지아닌 억지를 부리니
동생도 재미있겠는지 붙인머리를 다 뜯어서 주드라구요...
그러곤 제 머리로 옮겨붙였죠...한올한올 정성을 다해서....
그렇게 제 머리는 완성 되었답니다....
화장까지 할려고 했지만? 참았습니다.
그래도 잼있는 하루였어요....ㅋㅋ
조금 즐거우셨나요??ㅎㅎ
요즘 웃을일도 많이 없는데 그냥 한번 씩 웃고 넘겨주세요 ㅎㅎ
근데 궁금한게 왜 톡되야만 싸이를 공개할까요??ㅋㅋ
톡안되도 싸이공개하게 해주세요~! (박지선버젼??ㅡ,.ㅡa)
그래선 전 톡상관없이 올릴라구요..
즐거우셨다면 클릭한번 해주는 센스??ㅎ
미니홈피에서 블로그로 갈아타면서 발길이 툭 끊겨버렸거던요...ㅎ
특히 사진이나 패션, 디자인쪽 좋아하시는 분들 환영입니다 ^^
전 이만 바람이나 쐬러나가야겠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