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자극적인데 진심입니다..
저는 30초반 여자고 남편과는 세살차이.
최근 부부관계를 한게 몇개월전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남편은 성욕이 적은편이고 저는 많은편입니다
연애할때 장거리라 일주일에 한번 만나면 그때마다
관계를 꼭 가졌어요.(그때만해도 성욕이 적다곤 못느꼈
습니다) 문제는 남편은 조루입니다.
그 당시 늘 아쉬워서 나에겐 이것역시 중요한 부분이다
말을 하여 본인이 운동도하고 병원도 가보고 노력하겠다
했거든요. 노력..하지 않습니다. 결혼 3년차..달라진건 아
무것도 없고 섹스리스로 살고있습니다. 가끔 정말 어쩌
다 한번 해도 그 마저도 조루라 시간이 짧고 하다가 죽는
경우도 많네요 본인이 욕구가 적어 이게 저에겐 얼마나
큰 부분을 차지하는지 아예 이해를 못하는걸까요?
이런걸로 고민하는 내가 밝히는 여자인걸까요?
전 어떡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