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차빌려주는게 그렇게 힘든건가요??

ㅇㅇ |2020.08.11 13:53
조회 44,089 |추천 0

여러분 막말하지마세요

사고친거아니고 20살에 결혼해서 아이가 생겼는데 쌍둥이였던거에요

능력없는데 애가진게 잘못이긴하지만 그렇다고 죽어라느니 그런말은

너무 심한거아니에요??

저희 부모님이 허락하신 결혼이고 여러분께 그런 심한 말 들을 이유없네요

제가 묻는건 차빌려주는게 힘든건지를 물어본거지

제 삶을 평가해달라고했나요??

안보인다고 막말하는 사람들의 인성이 저보다 못하다는건 알겠네요

추천수0
반대수447
베플ㄴㄴ|2020.08.11 13:59
ㅈㄹㅋㅋㅋㅋ 집도 절도 없는게 임신해서 처갓댁 얹혀살면 주댕이나 닥치고 감사할 일이지 무슨 차같다 유세떠냐ㅋㅋㅋㅋㅋ 그걸로 유세 떨거면 식비 생활비 다 계산해서 장인장모님한테 줘야지ㅋㅋㅋ 지랑 지 처자식 꽁으로 먹고 살고 있는데 차갖다 유세는ㅉㅉ 어리긴 진짜 어리다;; 님 부모님들이 지금 님이랑 님남편 님자식들 먹여 살릴 돈이면 남편차보다 좋은차타요ㅋㅋㅋㅋ
베플ㅇㅇ|2020.08.11 13:59
너도 남편도 진짜 답없다. 그냥 부모님이 제일 불쌍하다
베플ㅇㅇ|2020.08.11 14:08
일반적으로 보험이나 기타 등등 여러 가지 이유로 차 빌려주는게 기분 좋은 일은 아니겠으나... 쓰니네는 처가에 얹혀사는 특.수.한. 상황이니 빌려주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그게 싫음 경제적으로 독립하던가... 거주비, 생활비, 아기돌봄비(친정엄마) 드릴수 있대요? 남편이 어리다지만 참 철도 없고, 눈치도 없고, 염치도 없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