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내주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연애는 남자가 조급해하고 결혼은 여자가 조급해함
연애
남자 : 어캐든 여자들 꼬셔볼려고 온갖노력을 다함(모쏠비율 높음)
여자 : 최소 평타만 쳐도 남자들이 치근덕거려서 연애 부담감 1도 없음(모쏠비율 낮음)
결혼
남자 : 조급해하지않음. 연애때와 달리 결혼에 대해 굉장히 이성적으로 다가감. 어느정도 사회적으로 자리를 잡는시기라 자신의 생활패턴에 대해 만족감 높음
여자 : 연애때와 다르게 결혼얘기를 먼저 꺼내는 경우가 많음. 결혼에 대해 이성적으로 다가가나 뜻대로 되지 않으면 감성적인 태도를 많이 보임. 옆구리 찔려 절하듯 프로포즈받는것을 굉장히 원함.
내 주변 남자70% / 여자30% 정도 있는데 대체적으로 위와 상황이 비슷함 전체적인 통계는
남자가 결혼을 더 하고싶어하는데 내 주변은 저러네 내 주변만 이럼?? 다른분들은 어떰??
이미 연애중이라는 상황에서 남자가 괜찮으니 저런상황 나온거같긴 한데 흠...
에초에 기준미만 탈락자들은 연애중이 아닐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