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대 성자...

키다리아저씨 |2020.08.12 12:42
조회 148 |추천 0

































​요즘 웰빙 시대를 맞아 

​3대 성자가 새로 출현했습니다.


그 분들의 가르침을 살펴 봅시다.
첫 번째는 ‘보자’ 입니다.


누군가 보고 싶은 사람도 있고

​나를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보고 싶은 사람은 많은 데
나를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적어지면 행복도 적어집니다.


나를 보고 싶어 하는 사람’을 
많이 키우는 사람이

​잘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두 번째는 ‘놀자’ 입니다.
같이 놀 사람이 없으면

행복도 멀어집니다.신혼 때는

같이 놀던 사람이

​나이가 들면 같이 ‘놀기’는 커녕
같이 ‘있기’도 힘이 들어집니다.

​같이 놀지 않으면 자꾸 멀어집니다.
놀자는 친구가 없으면 외롭습니다.


생각만 하지 말고,

바라만 보지 말고 같이 놀으십시오.


세 번째 성자는 ‘쉬자’ 입니다.
같이 놀 사람을 찾기도 쉽지 않지만

​같이 쉴 사람은

​정말 만나기 힘이 듭니다.


아무 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편안한 사람이
마음이 통하는 사람 지기(知己) 입니다.


마음이 통할수록

​말을 하지 않아도 편안해집니다.


진정 사랑하는 사람은 ‘

그저 바라만 보아도


편안해지는 사람’ 이라고 합니다.
생각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아도 부담이 없는 사람
말이나 행동과 모습을 

​꾸미지 않고 만날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도 하나쯤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
같이 놀’ 친구도 좋지만‘

같이 쉴’ 친구는 더 좋은 것입니다.




《지혜의 목탁》중에서...


- 좋은글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