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왜이럴까요
1년 다 되어가네요 헤어진지..
남자.. 만나봤어요 5명 만나봤는데 1명빼고 4명다 관계에 미친사람들이었고..그 한명은 진심이었는데 제가 못잊는 사람때문에...끝났네요
그뒤로 살만한줄알았어요
작년 한달내내 울기만해서 5키로 빠진거 지금은 5키로 도로
쪘고 나름 남자도 만나서 데이트도 해보고 비록 다 목적달성을 위한 짓거리였지만.. 근데 전 매일 전 남자친구 염탐에..걔랑 주고받던 흔적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는데 페북 우연히 뒤지다가 댓글 기록이 일년전 기록도 남아있더라고요..또 이런거 보면서 혼자 슬퍼하고 모든 슬픈노래는 아직 내 얘기같고..걔랑 맨날 데이트하러 간 곳은 30분 거리인데 아직도 못가고 있어요 ..버스에서 내리면 버스문앞에서 반겨주던 얼굴 떠올라서..
걔랑 연애할땐 모든걸 줘도 아깝지가 않았고 행복했는데
다음 남자사람 만날땐 돈도 내가 더 내는 것 같고 오히려 전 그 사람이 더 생각난다고 할까..연애 하고싶지가 않네요
뭐 걔보다 못난애들만 만나고 있으니까 쟤가 이런거겠죠
진짜 미련 덩어리같죠 저 ...글에서 미련이 엄청 많이 남았네요... 그냥 한탄 하고싶어서요 이런말 친구들한테 못하니까 ...언제쯤 다 잊어버리고 살까요 한켠에 남아있는 그 친구와의 이별때문에 무너진 일상이 습관이 되어버린채 사는것만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