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반적인 의과대학 졸업하고 본인이 원하는 과에 지원한 의사
2) 나라에서 먹여주고 키워줘서 강제적으로 특정 지역에 근무하게 정해진 ‘공공의대’ 출신으로 국가가 지정한 기피과에 지원한 의사
3)한의대 나와서 침 놔주고 성분 모르는 갖은 산에서 캐온 것들 끓여 탕약 팔다가 나라에서 의사 시켜줘서 의사면허 받은 한의사출신의 의사 (추신: 해부학 안배움, 수술 구경도 못해봄)
선택은 국민들의 몫입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A73C3C6447A03A9CE054A0369F40E84E
청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