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여동생을 둔 31살 언니입니다.
여동생이 남자를 데려왔는데
남자는 32살이고 당구장을 운영합니다.
월매출은 세금공제하고 600정도 된다 하는데
남자가 자폐성3급 복지카드가 있대요.
남자 말대로는 의사에게 완치판정 받았지만 장애인혜택 때문에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남자는 22평 아파트 자가주택으로 가지고 있고 장애인용 그랜저IG를 가지고 있습니다.
얘기 해 보니 말투가 타인을 배려하는 듯 한 말투에 겉보기에는 전혀 장애인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여동생이랑은 서로 사랑하고 있어요.
이 결혼 지지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