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으면 없는 대로부족하면 부족한 대로
불편하면 불편한 대로그냥 그런대로 살아갈 수도 있습니다.
없는 것을 만들려고 애쓰고부족한 것을 채우려고 애쓰고불편한 것을 못 참아 애쓰고 살지만때로는 없으면 없는 대로
부족하면 부족한 대로또 불편하면 불편한 대로사는 것이 참 좋을 때가 있습니다.
그냥 지금 이 자리에서만족할 수 있다면애써 더 많이 더 좋게를찾지 않아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조금 없이 살고, 부족하게 살고, 불편하게 사는 것이 미덕입니다.
자꾸만 꽉 채우고 살려고 하지 말고반쯤 비운 채로 살아볼 수도 있어야겠습니다.
온전히 텅 비울 수 없다면그저 어느 정도 비워진 여백을아름답게 가꾸어 갈 수도있어야 할 것입니다.
자꾸 채우려고 하니 비웠을 때오는 행복을 못 느껴 봐서 그렇지없이 살고, 부족한 대로,
불편한 대로 살면그 속에 더 큰 행복이 있음을알 수 있을 것입니다.
'어디선가 들리는 소리' 중에서...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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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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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