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떡해여 진짜 어디다 말할 곳이 없어서 진짜 어떡해요........ㅜㅜㅜㅠㅠㅠㅠ
제가 집에서 아무도 없는줄알고 혼자만의 시간을 조용하게 화장실에서 하고 있었는데요..하..........
집에 누가 온 줄 모르고 했단 말이에요.....아 근데 누가 문을 두들기는겨 아ㅃ 올 시간도 아닌데 ......근데 개놀라서 보니까 아빠인겨......하 ㅜ 이거 어카죠........근데 일단 소리가 어느정도 났는지 가늠이 안가서 진짜 모르겠어요 그냥...ㅜㅜㅠㅠ 저 손이 떨려요.........땀이 계속 나...요..그냥 자연스럽게 행동해야 하는데 머리가 하얘지고 지금 너무 벙찌고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왜 그랬을까요...진짜어디다 말할곳도 없는데 그냥 왜 그랬을까요 진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 그냥 지금은 조용히 방에 있어요..그냥 방 밖을 못나가겠어요..아무것도 못 하겠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