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여기는 뭐 맨날 눈치없는 친구 어쩌고냐 ㅋㅋ
눈치없는 친구 싫다는글들
결국엔 그 친구 가난해서 싫은걸걸?ㅋㅋ
나 똑같은 성격에도
내가 가난한거 아는애들중 몇몇 병신은
나 손절치고 싫어하고 무시하고 막말하고
난리도 아님ㅋㅋㅋ
근데 나 생긴거보고 잘사는집인줄 아는 애들은
손나 멋있다하고 성격좋다하고
닮고싶다하고
너같은 친구있어 좋다하고
맨날 연락하고 선물주고 친해지고싶어 안달임.
그러다가?
너네 부모 뭐해? 묻고 부자 아니구나
싶으면 그때부터 다르게 행동함 ㅋㅋ
잘사는애한테 눈치없다고 손절시킨 애 나와봐
은따말고 완전 손절. 없을걸?
그리고 눈치없다고 손절치는년들은
그냥 니가 싫은거야
나 눈치없어도 감싸주고 이쁘다하는애들은 있어
착한데 눈치없다고 손나 뒤로 손절칠생각이나하면서
사람이 악해서 못돼쳐먹은건 무서워서 앞에서 욕도 못하고, 뒤로 내가 욕해도되나? 이러고있고,
인생 쫄보에 남한테 묻어가려는것들같고
원래 강약 약강 오진것들이니까
눈치없다고 지랄하는거에
발전은하되 쫄아들지마라.
하여튼 한국것들 그놈의 눈치 지랄.
위사람이하면 꼰대고 니들이하면
내인생에 행복찾는 이성적인거냐?
외국애들은 눈치말고 그사람이 선한지아닌지를 지본다.
중요한게 뭔지 생각을 좀 고쳐라
한국살이 니들이 서로서로 힘들게 만들고있다는걸
좀 느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