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흔남입니다.
너무너무 힘들고 정신과치료도 받고싶을 정도입니다.
여자친구는 얼굴도 예뻐서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습니다
처음에 여자친구가 유부남과 썸씽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만났습니다.
알고만났는데도 너무 힘들더라구요.
사내메신저에서 자리비움 됬다가 다시 자리 앉는 것까지 체크하고, 심지어 상대방이 출장냈는데 여친이 자리비우면 의심하고 저 스스로도 너무 힘들었습니다.
여자친구도 제가 괴롭혀서 너무 힘들어했구요.
상대방 유부남에게 연락하지말라고도 했습니다.
한3번정도했나? 전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다 우연히 상대방과(?)통화한 내용이 녹음된 소리를 듣고 제가 여자친구에게 말하니 헤어졌습니다.
그뒤로 계속 말걸어도 냉정하게 꺼지라고만하고 저를 안보려하더군요.
그래도 저는 간간히 말은 걸었습니다.
거의 꺼지라고하더군요.
제가 많이 괴롭히긴 했습니다.
한 2개월 넘게 간간히 말걸다 어쩌다 다시 밥을 먹게되고 사귀게 됬습니다.
다시 만나는데도 유부남과 연락하는거 같은 생각이 계속듭니다.
제가 잘못생각을 하는걸까요?
아니면 제 생각이 맞을까요.
유부남과 만난다면 제가 그렇게 힘들게했는데 돌아온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