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때 고모네가 놀러왔었음.그당시 내 침대가 넓어서 고모네가 내방에서 자고 나는 안방에서 나,엄마,동생(당시3살)이랑 잤었음....내가 잤던 방향이 옷장이랑 마주보는 방향이었는데 그때 옷장문이 살짝 열려있었음.암튼 그렇게 자고있는데 갑자기 목이 말라서 깼음.그래서 물마시러 갈려고 일어날려는데 가위가 눌려버린거임.근데 나는 손가락으로 섹시댄스를 추면(?)풀렸었어서 손가락에 힘을주는데 힘이 안들거가는거;;그래서 졸리기도 하고 내가 왜 이렇게 못움직이고 있어야 하지?라는생각에 점점 빡쳐서 속으로"아니 시ㅂ,샛꺄 좀 꺼져~!!;"이러자마자 갑자기 눈이 확 떠지는거임.그때 나 진짜 심장 멎을뻔;;옷장문 뜸사이로 귀신이 나 눈은 노려보고 입은 ㅈㄴ귀에 걸릴듯이 웃으면서'뭐?
ㅅㅂ?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이러면서웃는거;;개소름돋아서한 5분동안 계속 얼어붇어있다가 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