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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고 너무 속상한데 어떡하나요? 도와주세요

스마일양산... |2020.08.18 14:02
조회 109 |추천 0

2020년 7월10일자로 sk인터넷 TV가입을 하였습니다.
타사 인터넷 사용중이었고, 휴대폰만 SK로 변경하여 사용중이었는데 SK인터넷으로 권유하면서 너무 좋은 조건으로 제시하여 의심이 되어 재차 고객센터로 확인까지 하였으나 안내사항이 맞다고  위약금을 9만원 더 부담해 가면서 SK로 가입하였습니다.

한 달 가까이 지나 요금 청구서 확인이 되면서 문제는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는, 3개월 동안 요금을 할인되지 않는 원래요금으로 부과되었다는 점 + 처음 조건과 달리 설치비가 전부 부과되었다는 점입니다.
두번째, 약정 3년 동안 지정된 요금제를 사용하여야만 처음 계약했던 요금이 된다는 점입니다.

그 일로 저는 여러차례 통신사쪽과 연락을 했고, 정신적으로도 너무 놀라고 신경을 쓰게 되었고 SK측에서는 한 번에 처리가 되지 않고 며칠을 시간을 끌면서 시원하게 해결해 주지 않았음에 화가났습니다. 제가 증거로 녹취확인을 부탁드렸고 여러차례 실랑이 끝에 직원이 제대로 안내되지 않았다는 것이 뚜렷하게 확인이 되어 3개월 부당 요금에 대해서는 처리를 해 줄 것 같다고 구두로 말은 하였지만 현재 어떤 조취도 취해지지 않았습니다.

두번째 문제, 휴대폰 요금제가 지정된 요금으로 3년 약정기간 동안 사용되어야 계약된 요금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피드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지만, 업체측에서는 안내시 언급이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고 저는 분명 녹취에도 그 요금으로 안내되기 전에 질문을 통해 휴대폰 요금제를 변경하게 되어도 상관없냐고 질문했을때 전혀 상관이 없다고 했고 그것에 대해 문자로도 요청해서 받은 상태라 전혀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빠르게 지나가듯 읽힌 계약내용에 그것이 포함되었다고 잘못된 것이 없다고 주장하고 저의 주장은 전혀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저는 지정된 요금제인 줄 알았으면 가입을 하지 않았을 것이라 했고, 그 요금제는 저와는 맞지 않아서 지속해서 사용할 수 없을 것 같다고 언급도 했지만 변경도 안되고 자신들의 잘못도 전혀 없다는 입장만 고수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고객센터쪽 팀장의 태도도 너무 화가납니다.실수에 대해 사과조차 하지 않았고,  3개월 요금 차액을 부담해 주는 것도 크게 선심쓰듯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문제에 대해서는 1도 인정할 수 없고 할테면 하라는 식의 대응이 저를 더 분개하게 합니다.
아무리 억울해도 SK에서는 고객센터를 통한 길 말고는 어떤 통로도 없고 억울해도 고스란히 고객이 당해야 하나요?  녹취록에 대해서도 고객센터 입장에서 잘못이 없다고 하면 끝인가요? 중재자가 있어서 녹취에 대해서도 판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디에다 억울함을 토로하고 해결받아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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