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이 업은 아니지만 운동과 일만 하며 지내왔습니다. 어느날 정말 조금은 운명같이 한 여자와 급격하게 가까워 지게 되었고, 너무 잘 맞는 코드에 결국 연인이 되었습니다. 서로 모르고 지낼때에도 같은 공간에 있었고 제가 셀카를 찍었는데 뒤에 나온적도 있는 뭔가 쫌 운명같다고 느꼈습니다.
함깨 제주도 경주 여행을 하며 정말 많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일을 잠시 쉬고 잇던 여자라서 금수저는 아니지만아낌없이 다 해주고 싶어 다 해주었습니다. 장난도 많이 치고 정말 항상 이쁘다고 느꼈습미다. 그러나 둘의 성격 차이로 인해 중간에 시간도 갖고, 조금 표현을 많이 바라는 여자같은 저와 조금 냉정하지만 현실적 이성적인 남자같은 그녀와 전 갈등이 늘 있었습니다.
반복이 되었고, 결국 그녀는 이별 통보를 했습니다.
마음마저 떠나간 그녀 같습니다.
절대 오지도 제 생각도 안 할 그 여자지만
너무 많이 보고 싶습니다.
처음 글을 쓴 의도는
운명이라면 인연이라면 다시
만날 수 있겠죠?
조금이라도 성숙해 진 후 기회가 올 수 있을까요? 였지만
정말 그냥 본다면
좋은 사람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지인 아는사람 친구에게 아직 보고싶다 하면 하나 같이
ㅂㅅ 이라고 하기에 말 못하지만
사실 지금도 말하고 싶고 톡 하고 싶습니다
많이 보고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