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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이붙어있어 살지요

포도쥬스 |2020.08.20 01:24
조회 201 |추천 1

학대 배신 이별 사기

이제막 서른초반인데 인생공부 비싸게 했다.

요즘왜사는지 모르겠다.
그냥 숨이붙어있으니까 사는데,

죽으면편하겠다. 편히 오래 자고싶다 생각도 많이해봤는데

그럴때마다 날 잡는게 우리 고양이들,

나는 반려묘가 있다.
그래서 그런생각하는게 부끄러운거라는거
안다.

항울제열심히 먹어도 자꾸 나쁜생각들고
헛소리도 들린다.

엄마가 못나서 미안해.
건강하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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