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코로나바이러스 진행이 6개월 이상 진행된 가운데
백신은 여전히 나오지않았습니다.
초기대응에 한국이 잘하였죠.
이번 8월달을 보면 확진자수가 300명 단위로 올라옵니다.
6개월 가량 사회적 거리두기 열심히 하고,
많이 좋아진듯 보였습니다.
하지만 지금 사태를 보면 다시 급증 하고있습니다.
광화문 집회등
여름철 휴가 관련등
8월 보통 휴가를 123 진행을하죠 그리고
정부에서 17일 대체 휴무까지 진행을하여
전국민이 약 6개월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에 지쳐
휴가를 떠나거나 해서 확진자 수가 많이 늘었습니다.
정부는 내수 경제때문에 17일 대체 휴무를 준거같은데
오히려 지금 이시점 더 경제가 힘들어졌습니다.
코로나 지원금 지금 다 어디로 들어갔습니다
가구 수당 지원금을 받았지만 그돈은 고스란히 위로 들어갔습니다.
여름이라서 정부에서는 더욱 강화를 하여 막았어야하는데
실수를 한거같네요. 그러면서 국민들은 벌금 세금 더 강화 되었습니다. 고스란히 국민들의 몫이네요 경제시장도 좋지 않은 과정에
대체휴무를 하면 국민들이 여름에 유동할꺼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 이번 여름 끝나기전 다시 재확진 파동이 커질꺼라는건
짐작 안해봤는지 참 의문점 갑니다.
그래놓고 자영업자 국민들 또 영업을 못하게 막죠
계속 악순환을 반복하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