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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페미니스트

ㅋㅋ |2020.08.22 14:07
조회 108 |추천 1
난 페미니스트들의 사상이 어느정도 이해는 가.

(내가 말하는건 "그 집단" 을 얘기하는게 아니야. 그들은 페미라고 할 수 없어 그냥 일베와 같은 상대 가치가 없는 코스프레 얘들이야)

하지만, 그게 한국에서 의미하는 페미는 절대 아니야

그건 그냥 진정한 페미니스트의 의미를 빙자한 우월주의에 불과해.

그들을 이해못하는건 아니야


지내면서 범죄자들은 거의 남자들이고 외모지상주의 사회에서 남자보다 충분히 어느정도 차별을 느낄 수 있어 이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야.

(물론 남자도 있지, 근데 그렇게 하나하나 다 따지면 끝이 없어)

근데 왜 그런 부당한 느낌들이 일반적인 남자를 비하하고 남자의 탓으로 돌려가면서 여자를 위한 뭔가를 만들면서 분쟁을 조정하냐 이거야. 


애초에 이런 페미니스트를 자칭하는 그룹이나 단체들의 내면들은 상당히 모순적이야.

예를들어 아르바이트를 할 때나 일을 할 때 여자들이 무거운 짐들을 들고있음에도 여자들은 누가 들어주길 바라고 들어주는게 좋은 사람이고 안들어주는 남자는 매정한 사람인거야.


여기에서 벌써 여자는 약하다, 남자는 강하다라고 자기들이 정의해 버리는데 어떻게 평등이 될 수 있어?

남자도 똑같아

남자라면 이래야지, 
여자라면 이래야지, 

본인들이 이런 사상을 이미 갖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평등이야?


한 예로 외국에서는 이런 상황에서 남자들이 도와주면 여자들은 "날 약하게 보는거야?" 하고 도리어 화를 내 (외국여자들이 한국남자를 다정하게 생각하는 것도 바로 이 부분 때문일거야)


"여자와 남자는 동등해야 한다."
"여자니까 더 존중받아야 하고 동등해야 한다. "

이게 한국 페미니스트와 진정한 페미니시트의 차이야.

이러니까 당연히 남녀간의 갈등이 생길 수 밖에 없지.

여자라서 존중받아야 한다는 말 자체가 벌써 평등이 성립이 안돼.

누가 누가 맞다라는 걸 말하고 싶다는게 아니라, 애초에 우리나라의 페미니스트 운동이 모순된다라는 것을 말하고 싶은거야. 

이미 우리 유고사상의 뿌리가 "여자는 약하다, 남자는 강하다" 뿌리박혔는데 누굴 탓해..


내가 봤을 때 한국에서는 이미 유교사상에 뿌리가 깊게 박혀있고, 한글의 존댓말과 반말의 차이가 존재하는한 이 꼰대와, 이 남녀차이의 갈등을 조성하기에는 상당한 시간이 흐를거라고 생각해.

그래서 나는 생각하지. " 그래 니들끼리 싸워라" 


그래도 서로 인정할건 인정하고 좀 싸우지좀 마 제발 왜케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야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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