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팁.
방학이여도 월요일에는 가는거 비추해. 유명한 기념품 가게나 식당 중에서 월요일에는 문 닫는 집이 꽤 많더라고. 개교기념일이 월요일이여서 그때 광주 송정역시장 갔었는데 가게문이 거의 다 닫아서 문연 식당에서 밥먹을 때 사장님 한테 여쭈어 봤더니 월요일은 사람 없다고 가게문 안여는 가게가 많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당일치기면 해지기전에 집에 가는 버스나 기차 꼭 타.
지방은 말할 것도 없고 큰 도시여도 새벽이나 저녁은 혼자 다니는 거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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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수원은 천안에서 지하철로 한 시간이면 가는 거리라서 3번 정도 갔었어. 교통도 잘되어 있고 관광지가 모여 있어서 혼자 여행하는거 처음인 사람 한테 추천해.
팔달문
화성 성곽길 에서 한장.
처음부터 끝까지 걷고 화성 까지 둘러보는데 5시간 걸렸던 것 같아.
걷는 거 싫으면 비추이긴 한데 한번쯤 도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그리고 시간도 좀 걸리고 중간에 밥먹을대가 없어서 성곽길 걷기전에 밥 먼저 먹어야 고생을 안해.
지금까지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나는 성곽길 걸으면서 스탬프 종이에 도장 다찍어서 기념품으로 마그넷 받았어.
방화수류정
성곽길 따라가면 나오는데 여기 꼭 가봐. 나는 개인적으로 여기가 제일 좋았어.
행궁에서 한장
고즈넉 하고 한번쯤 가볼만 한데
궁 규모가 작고 대부분 다 복원한거여서 좀 아쉬었음.
지동시장 푸드트럭에 통닭집, 그 밖에 음식점 엄청 많았음.
광주
시외버스 티고 갔는데 첫 목적지 가는길에 길 잃어서 거의 1시간 헤메였었음.ㅠㅠ
청춘발산 마을
벽화같은거 그려져 있고 공방 가게가 많았는데 좀 이른시간이여서 다 닫혀 있었음.
청춘발산마을에서 한장
그 다음에간 펭귄마을,
원래 이마을이 없어질 위기였는데 마을에 사시는 어르신 분들이 마을을 지키기 위해서 고물, 폐품 같은 거로 마을을 꾸미고 그게 유명해진 거래.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걷는 모습이 뒤뚱뒤뚱 펭귄 같다고 펭귄마을로 이름이 지어졌다고함.
위에 두 사진 다 펭귄마을에서 찍었어. 감성사진 찍는데 최고임.
진짜 추천해.
펭귄마을이 양림동에 있는데 주위에 펭귄마을 포함 양림역사마을 이여서 볼거 많아. 사진은 양림 역사 마을 돌아다니면서 찍은 최승효?이장우? 가옥
공원에서 한장.
사진에는 없지만 송정역시장1913도 추천해.
궁금한거 있으면 댓글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