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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들

ㅇㅇㅇ |2020.08.24 22:44
조회 144 |추천 0

사귈 때 “한 번도 지금까지 이런 표현도 받아본 적 없고 사랑받은 적 없어 나를 생각해 주고 배려해 주고 이해해 주고 표현해 준 사람이 너가 처음이야 그래서 더 놓치기 싫어”라는 말 솔직히 다 형식적인 것도 알고 전에 누굴 만나면서 했던 말일 수도 있지만 과거에 만났던 여자친구들 땜에 맘고생 했다는 걸 알아서 이런 말 들었을 때 뭔가 진심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남자 쪽에서 마음이 식어서 헤어진 상태고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전 정말 잘해줬고 좋은 여자라고 생각해요. 남자분들은 자기들이 정말 좋은 여자 놓쳤다 생각하면 마음이 식었어도 언젠간 돌아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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