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수요일 저녁
지하철 일호선 인천방향 막차 전
전동차 11시 40분? 쯤 온수에서 인천가는 전동차에서
똥싸신분 진짜 개념 바가지 ..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여전히 졸작으로 저녁 10시까지 학교에서 작업을 마치고
7호선에서 온수까지 졸면서 갔지요..
피곤한지라 시간을 보니... 인천행 막차가 끊길거 같애서
온수에서 1호선 타는 구간 엄청 뛰어갔는데
마침 전동차가 인천행이 들어오는거 였습니다
마침 제가 타는 칸이 매일 똑같은데..
(내리면 바로 매표소로 가까워서)
지하철이 들어오는 순간 지하철 한칸이 자리가 텅텅 비어있는것 이였습니다
사람들 와우 다들~~ 자리 많다 왠일이지? 의아해 하는 표정이길래
문이 열리고 타는 순간
사람들 전부 합창하듯 으악 먼냄새야 하면서
바닥에 똥덩어리가 막 ... -0- 대박 .ㅋㅋㅋ
어느 여자분은 아~~ 냄새 하면서 옆칸으로 전부 피난
저두 바로 도망가기 일쑤 였습니다
정말 지하철에서 여자분 토하고 똥싸고 싸우고
정말 지하철 1호선 왜그러는지 정말 드러워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