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면 회사에서 섭섭한일이나 힘들었던 일이나 화난일
상대가 공유하듯 나도 항상 얘길하는데
그럴때마다 무조건 옆에 와달란건아니고
말 한마디라도 화났겠다 짜증났겠다 왜그랬데?
이런말로 위로가 필요하면
그때마다 알려줘야하는거야?
피드백도 없이 그냥저냥 넘어가길래
얘길하니까
처음부터 솔직히 얘길해달래
근데 생각해보니까 난 이게 보통 연애 개념이라고 생각했는데
개한테 이런 사소한거 까지 어떤말이 필요한지도 알려줘야하는 걸까?
(내남친은 내가 2번째 여자친구이긴하거든..)
내가 너무 모르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