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이분은 코로나 현장에 투입된 분도 아니고, '척추관절병원'에서 일하는 분이라면 전공의들이 있는 대학병원에서 일하는 분도 아닌 것 같네. 그리고 finger enema 저거 더럽다뿐이지 그냥 손가락으로 항문 후벼서 딱딱한 똥 빼내주면 되는 건데. 자기가 enema 한 이야기 하다가 왜 갑자기 의사 파업 이야기? 자기가 일하는 병원은 전공의 없으면서? 본질을 흐리는 글인 것 같은데. 퍼온 스크린샷 밑에 글쓴이가 추가로 쓴 '코로나 현장에서' 어쩌구.. 저거는 이분과는 일절 관련 없어보이는데, 관련 없는 글 퍼와가지고 여론 흔드는 거 그만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