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얘기인데 친구가 짝녀만 보면 쑥스러워함
구운 오징어처럼 베베 꼰다고 해야하나 한마디로 정신을 못차려
학회장이고 듬직한 녀석이 한여자만 보면 되게 수줍은 소년같아지고 애들 보는 앞에서 감정을 감추질 못해 이건 많이 좋아하는건가
나는 우정이 먼저인데 삼각관계같다 하....
1. 보통 외모 소유의 여자를 쳐다볼 때 : ㅇㅇ 자연스럽게 지나침 마치 풍경처럼.ㅋ 2. 이쁜 여자를 쳐다볼 때 : ㅇㅇ 이쁘네 한번 쳐다보고 지나침. 3. 진짜 이쁜 여자를 쳐다볼 떄 : ㅇㅇ 진짜 이쁘네 2번과 동일. 4. 그냥 완전 내 스타일 존예 여자 쳐다볼 때 : ?진짜 미쳤다 와 (이 순간만큼은 내가 무엇을 하고 있던지 ㅈ도 상관하지 않고 넋놓고 쳐다봄 조금이라도 놓치기싫음. 흔한 기회가 아니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