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저택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임 미스테리일 걸? 배경은 19세기였나 ... 그것까진 기억 안 나고 내가 설명하는게 정확하진 않을 수도 있음 비슷한 거라도 말해줘 다음웹툰인거같음 중학생 때 봤는데 항상 엄마 아이디로 봐서 성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어
대저택에 배우들이 모이면서 시작하게됨 아마 영화 연습을 위해 각자의 배역을 들고 대저택에 묵기 시작하는데 거긴 감독도 있고 여자주인공,남자주인공 그 외의 조연 몇명 정도.
여주를 맡은 배우는 성격이 매우 예민하고 까칠했기에 남주나 다른 조연들과 마찰이 잦았음 그러던 어느 날에 조연을 맡은 여자와 여주가 실랑이를 벌이다 여주가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죽음 대저택은 한바탕 난리가 났고 그 조연은 방에 박혀서 불안에 떨었음 감독과 매니저는 일을 어떻게 처리해야하는지 전전긍긍하다가 결국 근처에 있는 바닷가에 시체를 버림 어쨌든 대저택에 나가게 되면 죽은 여주의 부재를 물어볼테니 산책을 하고 실종됐다. 라고 입을 맞추기로 함
여자주인공 자리가 비어서 이 일은 또 어떻게 하나 하던 찰나에 감독이 다른 조연에게 여자주인공 역할을 넘겨버림 그그 조연은 여주가 죽은 안타까움, 그리고 시원함과 더불어 여주를 맡았다는 미묘한 기쁨이 생겼고 조금 여유로워짐 그러다 그 불안에 떤 여자조연이 자꾸 악몽을 꾼다며 정신이 망가지기 시작했음 새로 여주를 맡은 배우는 괜찮다면서 시체는 바다에 버렸고 우리끼리만 비밀을 지키면 들킬일 없다며 안정시켜줌
까지 기억난다 그 외에도 기억나는게 있긴 한데 뒤죽박죽이라 아마 위에 설명도 좀 섞였을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