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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떠나고 싶은그곳 업스테잇 뉴욕 (오늘도 방구석 사진첩 여행중)

homebk |2020.08.30 16:57
조회 47 |추천 0
코로나로 이래저래 심난한요즘 방에 누워서 사진첩을 뒤척거리다 불과 8-9개월전에 갔던 태교여행사진들을 보다가 혼자 추억에 젖어 볼려보는 방구석 여행사진들을 올려봅니다. 뉴욕에 살았을때 참 좋았던점은 차로 2-3시간이면 뉴욕 업스테이트 구석구석 여행을 갈수 있었던점이 너무나 좋았는데요. 지난여행은 남편의 추진하에 갔던 업스테잇과 매사츄세츠 주의 경계에 있는 노스아담이라는 동네에있는 산장스타일에 숙소 였는데요 근처에 말, 알파카 농장도 있고 구석구석 올드한 카페들이 저의 취향저격에 딱이어서 정말 최고의 힐링 태교여행이었어요.. 지금 다시 봐도 정말 추억이 생생하네요.. 지금은 비록 코로나때문에 방에서 육아와 씨름하고 있지만 지난추억들과 이쁜 아기가 있기에 이 덥고 습하고 힘든 코로나 시기를 잘 이겨낼수 있을거 같네요!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홀딱반한 산장 메인 라운지에요:-)


숙소를 잘 찾은 남편을 칭찬하면서 한컷


두컷^^


숙소 바로 뒷편에 흔들다리위에서 무거운 몸을 이끌고 한컷^^


아침마다 방문앞에서 캠핑의자를 들고 앉아 마셨던 커피가 그립네요!




동네에서 제일 맛있다던 바베큐와 사이드 디쉬들을 포장해서와서
맛있게먹었네요^^






농장에서 한컷


숙소에서 떠나기전에 남편과 셀프 촬영 ^^


산장호텔 스태프들의 미팅도 뭔가 있어보이네요!!



관심없으실수도 있겠지만
지난 추억 여행 사진+
육아사진들 관심있으신분들은
같이 친구해요:-)
insta: a.r.k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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